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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 알죠? 그래서 나는 잘 지냈는데 너는 어떻게 지내 이렇게 식상한 말이 내 제목이 될 줄은 몰랐다 수빈아 새해 복은 많이 받든지 말든지 이번 년도는 임인년이라던데 우리 돼지 토끼 양을 위한 해가 오려면 얼마나 남았으려나 아 맞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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