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엔 가시가 돋치고 마음엔 담이 쳐질 때>
어렷을때..
그때는 세상에 아무런 의문점이 생기지 않았던 날이다.
나는 그렇게 자라왔다. 이 세상에는 의문점이 없다고.
10년 후에 난 생각했었다. 그 의문점이 뭐였는지
그 의문점이 어떤 건지 나는 그것을 알아야 하는 때가 생긴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알아서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지내왔다.
나는 그것이 문제가 되었고 그것때문에 나의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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