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8315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점심 고르겠다는 다짐만 거진 이십 분...... 도와주실 이재현 구합니다 12년 전위/아래글재현아 자기야 제가 뚫린 입이라고 헛소리를 씨불였습니다 눈도 오는데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라 제발요 44년 전주연아 형 점심 챙기고 온다 < 곧 박힐 제목인 것 같아 미리 적어나 봅니다 사실 짤까지 박고 형인 척도 조질까 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44년 전절 부르고 홀연히 사라지신 재현 씨를 찾습니다 일어났고요 그래도 열두 시 다 돼서 눈깔 뜨던 지난 날에 비하면 일찍 일어나지 않았나 뻔뻔하게 생각해 봅니다 14년 전잘 자요 형 14년 전레드벨벳의 강슬기 씨와 결혼하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좋아하긴 한다고 대답해 주신 애인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저는 속이 개*좁은 새끼라서 일면식도 없는 슬기 씨에게 한 대 맞은 것 같은 기분이고요 참 행복한 두 시 오십사 분이네요 154년 전현재글 재현아 64년 전주말마다 이것저것 만들어 드시는 형을 보며...... 테이블 맞은 편에 앉아 구경 좀 하다가 한 입만 달라고 하는 상상이나 해 봅니다 형은 요리하실 때가 제일 *시하다는 생각과 함께 34년 전근래 들어 뭔가를 이렇게 오매불망 기다린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오 분에 한 번씩 보는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형이 푹 자는 건 좋은 일이지만요 하지만 형 지금 한 시인데 24년 전늦잠 자고 일어나라는 말 취소합니다 24년 전지금쯤 꿈속의 이주연과 데이트 조지는 중이실 재현 씨를 대신해 일요일 셔터를 올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열두 시는 꼬박 넘기고 퍼질러 자고 싶지만 그건 형 몫으로 돌릴게요 34년 전잘 자요 24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