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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74
"00씨 408호 청소 담당시간 이야~!" 

 

"네~~~" 

 

 

 

 

 

 

 

 

 

 

 

 

 

 

몇일 전 부터 알바를 찾다가 이 호텔에서 시급도 꽤 괜찮고 해서 면접을 봤더니 떡하고 붙은게 아닌가. 다음 날 부터 출근을 했는데 아주머니들도 성격도 좋고 나도 꽤 만족하는 편이다. 

집이 그렇게 잘사는 편이 아니라서, 만족할 수 없어도 해야했다. 

 

 

 

 

 

 

 

 

 

 

 

삐릭 

 

 

 

 

 

 

 

 

 

 

키를 들고 문을 열었더니 우리집보다 훨씬 큰 룸이보였다. 

도대체 여기서 숙박 할려면 얼마나 돈을 들여야 될까... 호화스러운 방안의 가구들과, 분위기에 취해 멍때리다가 정신을 차리고 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와인은 방바닥에 이리저리 쏟아져 있었고, 컵은 형체도 알아볼 수 없게 깨져있었다. 침대 위는 휴지들과 종이들로 싸여져 있었다. 심하게 흐트러진 방안은 들어 왔을 때랑 너무 달랐다. 전날 밤 무슨일이 있었길래 이리도 어지러져 있을까. 

 

 

 

 

 

 

 

 

 

 

후덥지근한 날씨 덕분에 메이드복에 땀이 차기 시작했고, 청소는 항상 아무도 없을때 해서, 아무도 없었던 지라 나는 급기야 앞치마를 벗고 속바지와 블라우스만 입고 청소를 했다. 이불을 정리 하기위해 허리를 숙이려고했다. 

 

 

 

 

 

 

 

 

 

 

"야" 

 

"......" 

 

"뭐냐 너" 

 

"......!!!!!!" 

 

 

 

 

 

 

 

 

 

 

허리를 반쯤 숙였을때, 뒤에서 '야' 라는 소리가 들렸다. 내가 잘못 들은거라고 생각하고 이불을 펼려고 손을 뻗었는데, 다시 한번 사람 목소리가 들렸다. 분명히 그럴리가 없는데, 누가 있을리가 없는데, 하고 돌아보니 섹시하게 생긴 남자가 서 있었다. 

내 옷차림을 깨닫고 메이드복을 찾으려고 두리번두리번 거렸지만, 메이드복은 내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대신, 다시한번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야" 

 

"........네 손님" 

 

"너 이거 찾지" 

 

"...! 그걸 어떻게 손님이...!" 

 

"돌려받고 싶어?" 

 

"죄송합니다. 손님 앞으로는 이러지 않겠습니다. 옷좀 돌려주시겠어요." 

 

"귀엽네" 

 

"옷 돌려 주세요." 

 

"여기로 와봐" 

 

 

 

 

 

 

 

 

 

 

 

 

 

 

 

손으로 까딱까딱하며 나를 불렀다. 나는 쭈뼛쭈뼛 걸어갔고, 그는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더니 아...- 하면서 메이드복의 명찰을 보았다. 000 

 

 

 

 

 

 

 

 

 

 

 

 

 

"000?" 

 

"네 손님 저 옷좀..." 

 

"이름 이쁘네? 근데 블라우스 너무 적나라한데?" 

 

"......" 

 

 

 

 

 

 

 

 

 

그 말에 내눈은 내 가슴쪽으로 향했고 더워서 그런지 땀때문에 속옷이 비쳤고, 더 달라붙었다. 

 

 

 

 

 

 

 

 

 

 

 

 

 

"그렇게 보이시면 옷주세요 손님" 

 

"너 내가 누군지알고 자꾸 박박대들어" 

 

"죄송합니다.." 

 

"옷나중에 줄테니까 침대위에 누워" 

 

"네....?" 

 

"매니저한테 전화할까? 자르라고?" 

 

"아...아니요!!!" 

 

 

 

 

 

 

 

 

 

 

 

 

 일한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잘리면 큰일나기 때문에, 그의 말에 따르기러 했다. 침대에 눕자 그가 내위를 타고 올랐다. 

 

 

 

 

 

 

 

 

 

 

"저...손님?" 

 

"원했던거 아니야?" 

 

"네?" 

 

"딱달라붙게 입고있고 속옷차림으로 있는데, 어느남자가 안미쳐? 

 

"ㅈ...저..그래도...!" 

 

 

 

 

 

 

 

 

 

 

 

 

피부에 붙어있는 블라우스가 신경쓰였는지, 그는 단추를 후두둑하고 뜯었고 얇은 블라우스는 찢겨졌다. 적나라하게 비친 검은색 속옷이 원망스러웠다. "흣-" 그는 내 가슴을 세게 움켜 잡았다. 내 입에서는 나도 모르게 이상한 소리가 새어나왔고, 그 소리에 놀라 입을 틀어 막았다. 

 

 

 

 

 

 

 

 

 

 

"손 때" 

 

".....흣..." 

 

"때랫지" 

 

"....아...!" 

 

" 고작 가슴 만졌다고 흥분해? 몸매는 음란한데 몸이 순결하네" 

 

 

 

 

 

 

 

 

 

 

 

 

 

그는 내 아랫부분을 잠시 보다가 다시 나를 보며 말했다. 내가 왜 오늘 회색 속바지를 입었는지 이해가 안됬다. 강간 당하는 입장인데 흥분을 하다니, 나에게 너무 한심스러웠다. 그는 손가락을 내 그곳에 넣더니 점점 갯수를 늘려갔다. 갯수를 늘릴수록 아픔은 쾌락으로 변해갔다. 

 

 

 

 

 

 

 

 

 

 

 

"흐....빨...리...!" 

 

"싫은데? 더 매달려봐" 

 

"하...넣어...주세요...." 

 

"김종인" 

 

"종인이오빠...흐...." 

 

"언제 봤다고 오빠래" 

 

 

 

 

 

 

 

 

 

 

 

그 말을 끝으로 그는 자신의 드로즈를 벗어, 그대로 박아 버렸다. 보통 남자들과는 비교도 안되는크기에 꽉찬 느낌에 놀랐다. 그는 한 두번 해본솜씨가 아니였고, 나는 서툴지만 그에게 맞춰줬다. 

 

 

 

 

 

 

 

 

 

 

 

 

"앙....!흣!!" 

 

"더 해봐...흐...!" 

 

"종...인...!으!" 

 

 

 

 

 

 

 

 

 

 

흔들어대던 종인은 사정감이 왔는지 급작스럽게 멈췄고, 

나는 아쉬웠는지 그게 표정으로 다 드러난거 같았다. 그의 탄탄한 몸매와 섹시하고 잘생긴얼굴, 그리고 그의 테크닉에 반해 버린 것 일 수 도있다. 

그의 집안 내력 또한 무시할 수 없었다. '김종인' 아깐 몰랐지만, 지금생각하니 그는 요즘뜨는 최고의 재력가였다. 뉴스에서만 본 사람과 잤다니... 

 

 

 

 

 

 

 

 

 

 

 

"하....아쉬워...?" 

 

"흐....." 

 

 

 

 

 

 

 

 

 

 

 

 

 

"내일부터000은 우리집에 출근한다 명함줄테니까 전화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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