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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없이 홀로 챙기는 점심 식사는 역시나 외롭고 따분하고 지루하기만 합니다......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지 콧구멍으로 넘어가는지조차 모르겠는데요 (목구멍으로 넘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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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이주연이 보고 싶은 3 월 30 일 오전 열한 시 오 분...... 방금 인사하고 보내지 않았나요? 싶겠지만 보고 싶은 것을 뭐쩌란 말입니까 저쩌란 말입니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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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진 왜 인기 많았는지 알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