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안뇽하셈 나는 16살 남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글잡 눈팅하는데 그냥 심심해서 써본다그 납치당할뻔한 얘기야 물론 아가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유치원 끝나고 친구들이랑 좀 먼 놀이터가서 모래놀이하고 그네타고 정글짐하고 놀다보니까 어느새 막 깜깜해진거야 근데 한여름이었는데 비도 진짜 겁나게 쏟아지고 나는 손으로 머리 가리면서 뛰어가고있었지 그리고 뛰어가면 5분안에 가는정도였는데 어느 검은색차?? 가 내앞에 스더니 창문열고 어떤 아저씨가 어디가냐고함 그래서 집가는데여 이랬지 아저씨가 태워줄까???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아저씨가 태워주면 절~때 타지말라고 배워서 타지 말까? 하다가 비도너무오고 다젖어서 좀 고민하다가 탈게요 했지 집주소알려주고 나는 뒷자리에 앉아서 사탕빨면서 가는데 차가너무 좋았음 그리거 나는 우리집에 도착했고 엄마한테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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