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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08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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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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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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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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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희 덕후 찬열.

부제 : 아이스크림이 좋아, 내가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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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이제 3살인 현이는 형아가 집에서 직접 만든 유기농 아이스크림만 먹어요!

(이틀에 한번 먹는 아이스크림날이 오자 점심먹고 들떠서 네게 매달리며 보채는) 혀아, 혀아 현이 아스크.. 아슈크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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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스크림? 벌써? (볼 부비고 안아들어 엉덩이 토닥이면서) 조금 이따 안 먹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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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으응, 현이 지금! 어, 어.. 아슈크림 후식? 후식이야! (네 품에서 웃으며 티비에서 본 말 따라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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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구, 그 말은 어떻게 알았어. (볼 부비며 웃고는 토닥이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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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저번에 뽀로로가 맘마먹구, 후식? 먹는거랬어. (네가 웃자 신이나서 설명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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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그래? (작게 웃고는 보다가 엉덩이 토닥여주고) 그래, 아이스크림 후식 먹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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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형아 기다렸어요요옹
오늘은 태어나서 처음 아이스크림 먹어본 현이!

(1년전 여름에는 못먹었던 아이스크림을 올해는 먹을수 있다고 엄마가 한입 주시자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먹어보는)혀아 아쿠 차가워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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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아 차가야. 그치? (흐뭇하게 보다가 볼 만져주며) 어때? 맛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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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입에서 아이스크림이 살살 녹는게 아쉬운지 입가에 잔뜩 묻은 아이스크림을 혀를 내어 핥는) 웅 혀아야 요게 혀니 입에서 사라져써! 또 혀니 이거 머그니까 기분이가 좋아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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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기분이가 좋아야? (물티슈로 닦아주고 남은 거 마저 먹여주며) 아이스크림, 맛있지? 근데 많이 먹으면 배 아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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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우웅 혀아랑 뽀뽀쪽쪽 하는거처럼 기분이가 조아야! (아이스크림 오물오물 먹는데 많이 먹으면 아야한다고 하자 칭얼거리는) 우웅 안니야 아이스는 혀니 조아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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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다운 말에 웃다가도 볼 만져주고) 안돼, 현이 배 아야하고 머리도 아야해서. 나중에는 감기도 걸려, 많이 먹으면. 아 차가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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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흐잉..아라써..혀니 혀아 말 잘들어!아이스보다 혀아가 더 조아야! (형아 품에 안겨서 형아 목에 팔감고 뽀뽀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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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윽, 너무 좋다. (그 말에 꽉 안고 뽀뽀해대며) 진짜? 형아가 더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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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음..(일부러 장난치려 고민하는척하는) 우웅 혀아가 쩰 쪼아! 사실은 마마보다 혀아가 더 조아야 이거느은 마마한테 쉿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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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민하자 웃다가도 뽀뽀해대면서) 어구, 진짜? 알았어, 쉿 할게. 형아 기분 너무 좋은데? 현이 뭐 해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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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히히 (형아가 뽀뽀해주며 기분 좋다고 하자 저도 기분좋은지 따라 웃으며) 어어 혀니 꿀꿀이 인형 사쥬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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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았어요, 그거 사줄게. 언제 사러 가지? (고쳐 안고 볼 만져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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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우와! 혀아 최고! (형아 품에서 발 달랑달랑 흔들면서 애교부리다가) 지끔!지끔 꿀꿀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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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지금? 더워, 이따 햇님이 집에 가면 가자. (창 밖 가리키며 웃고는) 아이 더워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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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흐잉 (그 말에 살짝 시무룩해지다가 마트에 진열되어있는 돼지인형이 걱정되는지 끙끙거리는) 긍데 혀아 혀니가 꿀꿀이 빨리 안 데려와서 꿀꿀이 울면 어뜨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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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꿀꿀이 친구들이랑 있으니까 괜찮아, (아이다운 말에 머리 쓰다듬어주고 뽀로로 틀어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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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마트에 있는 구슬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조르는 현이
-

(장을 다 보고 계산하려는데 계산대 옆에 있는 구슬 아이스크림에 모르는척하며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혀아? 조고 모야. 똔글똔글해. 혀이 저거 냠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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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뭔지도 모르고 냠냠해? (그 말에 어이 없어 귀여워 웃다가 머리 쓰다듬어주고) 저게 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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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어, 어... (네 말에 눈만 도록도록 굴리며 손만 만지작 거리다 생각난 척을 하는) 혀니가 샌각 하기에느 구스, 구스리! 으응, 혀아. 혀니 냠냠 할래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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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얼씨구, 모르는 척 하네? (귀여워 웃곤 하나 집어 계산하고서) 하나만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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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계산 하는걸보고 네 말은 들리지도 않는지 손을 쭉 뻗어 헤실 대는) 응! 혀이 주세요. 빤니 냠냠이 하고시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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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봉투 들고 아이스크림 뜯어 수저 쥐어주고 백현이 안아들어 집으로 가며) 현아, 맛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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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서투른 숟가락질로 얼마 퍼지지 않은 아이스크림을 입에 넣고 먹다 금방 없어지는 달달함에 계속해서 먹는) 마시따. 혀아 긍데 자꾸 빤니 사라져. 아스끄림 혀이 시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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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가 조금씩 먹어서 그래. 빨리 사라져? (웃으면서 먹는 거 지켜보며) 많이 떠야 오래 있지. 근데 현이 손에 힘이 없어서 조금씩 먹어야 안 흘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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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으응. 그러쿠나! 혀이 쪼근씩 머그께? (아까와 같이 집중해서 먹다 제가 뜰수있는 최대를 떠 네게 내미는) 혀아, 아! 혀아 냠냠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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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조금씩 먹어. (집에 도착해 소파에 앉히고 사온 거 정리하고서 보며) 아, 맛있네. 현이가 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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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네 말에 뿌듯한지 웃다가 어느새 바닥을 보니는 아이스크림에 울상을 짓는) 흐응, 혀아... 아스끄린 업써. 혀니 더죠. 또 먹꾸시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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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더 먹으면 현이 아야해. (볼 만져주며 달래고 남은 거 마저 먹여주고서) 손이랑 발 씻고 치카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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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흐응, 혀이 하나만. 응? 혀니 아야 앙해. 그러니까 딱 하나망... (제 입술에 남은 달달함을 혀로 핥으며 네 손을 꼭 잡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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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돼, 현이 원래 오늘 아이스크림 먹는 날 아니잖아. 응? 다음에 먹자. (손 잡고 만지작대며 욕실로 감) 일단 씻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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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칭얼대며 네 손에 이끌려 욕실로 가는) 힝, 씨스면 혀이 아스끄링 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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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스크림 말고 초코 줄게. (옷 챙겨서 선반에 두고 욕조에 물 받으며) 현이 만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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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그새 아이스크림을 까먹고 초코에 기분이 좋아져 만세를 해 윗옷을 벗는) 만세! 혀이 초코 조아. 초코가 쩨일로 조아. 아이 조아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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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형아는? (그에 웃곤 간지럽히며 뽀뽀해대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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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네가 간지럽히자 온 몸을 비틀며 깔깔대는) 흐, 혀이 혀아 조아. 혀아가 초코도 주고, 아스끄링도 사주고. 혀이항테 뽀뽀도 해죠서 조아. 혀아 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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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귀여워 죽겠네 아주. 응? (웃으면서 보다가 꽉 안고 부비적대며 뽀뽀해대고 물 온도 체크한 뒤 마저 옷 벗기고 앉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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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네 뽀뽀에 기분이 더 좋아져 물에 앉아 찰방찰방 물장난을 치는) 혀이 청벙청벙! 혀아야. 또 바다가. 응? 바다 가자아. 혀이 튜브 타고 둥둥할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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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또 바다 갈까? 현이 또 가고 싶어요? (물 뿌리면서 비누칠하며) 가서 튜브 타고 맛있는 것도 먹고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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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응! 혀이 꼬기도 머글래. 혀아 칭구들이랑 또 가자! (제 몸을 덮는 거품에 꺄르르 웃는) 거풍이다, 거풍. 후우-, 비누빠울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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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럴까? 알았어, 형아가 친구들한테 물어볼게. 현이가 같이 놀러가고 싶대, 하고. (비누칠하며 웃고는 코에 묻히고) 응, 거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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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응! 혀이가 가치 가자고 해따고 그래야대? 아라찌? (코에 거품이 묻자 뭐가 그리 좋은지 계속해서 웃다 사레가 들려 얼굴이 빨개지며 기침을 하는데 멈추지 않아 눈물을 글썽이는) 흐으, 혀아, 콜록 콜, 록... 시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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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았어, 현이가 같이 가자 했다고 할게. (얼굴 닦아주고 보다 기침하기 시작하자 등 토닥여주고 물 가져와 마시게 함) 응, 괜찮아. 쉬이, 후 해봐, 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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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등을 토닥여주며 물을 주는 너에 두손으로 컵을 꼭 잡아 물을 마시니 진정이되어 숨을 고르는) 후흐, 혀이 아야해써... 혀아가 호, 해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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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호 해줄게. (등 쓸어내리며 진정된 듯 하자 마저 다 씻기고 옷 갈아입히고서 안고 토닥이며 거실로 와 천천히 왔다 갔다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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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목욕을 하고 옷을 갈아입자 뽀송한 느낌에 기분이 나른해져 있는데 네가 토닥여주자 점점 눈이 감겨져 오자 눈을 비비는) 으응, 혀이 코코낸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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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코코낸내. (토닥여주며 이마에 입맞추고 왔다 갔다하며 자장가 불러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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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점점 눈이 감기려는 찰나 입을 맞추는 너에 기분좋게 새근새근 잠이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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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잠든 거 확인 하고 방으로 가 침대에 조심히 눕히고 토닥이며 보다가 저도 잠들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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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잠을 자다 악몽을 꿔 끙끙 거리다 결국 깨 칭얼대는) 흐으, 혀아... 흑, 흐앙.
9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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