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밑에 봐야 되는 글이 있습니다...... 63년 전셔터를 열었다 닫았다 반복해 봐도 아프다고 소리칠 말뻘 하나 안 보이니 603년 전잠 안 올 때 꿀팁 543년 전이틀간의 명상 후 얻은 인간 존재에 대한 고찰 973년 전하트 뿌립니다 673년 전현재글 끄적끄적 차은우 최범규 63년 전목요일의 괴로움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1093년 전안녕하세요 1383년 전나도 너 감당 못 해서 네 목소리만 들어도 펑펑 울고 싶어 내 팔이 널 다 안지 못했다는 게 분하고 억울해서 내가 그렇게 되면 좋겠지? 넌 간사하고 영악하고 성질머리가 좆같은데 나를 사랑하니까 내가 아니면 널 이해해 줄 사람은 없으니까 우리가 아무리 서로 맨몸을 비벼 봤자 불씨밖에 만들지 못한다고 해도 사랑하니까 583년 전[공지] 뻘.친.노.트 in the morning 수요 조사 273년 전귀가 ing 133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