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7871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50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방입니다
일반 사담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l 클릭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클릭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희의 더위 나기.

물놀이 가요, 할머니댁으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시골 할머니 집 도착해서 놀러 온 친척들이랑 계곡에서 놀아요!

(차가 밀려 오빠 품에 안겨서 침 흘리며 자다가 도착했다는 말에 눈 번쩍 뜨는) 다와써?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다 왔어. (그에 입가 닦아주고 볼에 입맞추고서 미니 선풍기 틀며) 덥지, 얼른 내리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아직 조금 졸린지 오빠에게 안겨 볼을 부비다가 할머니 집으로 들어가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우리 강아지 왔냐고 예뻐해 주자 배시시 웃는) 할부지,함무니 배키 와써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신발 벗긴 뒤 화장실로 가 손부터 씻기고 할머니한테 안겨드리며) 오빠 화장실 갔다올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할머니께 안겨 조막만한 입술로 뽀뽀해주다가 막 도착한 친척들 보고 인사하는) 줌며니 오빠다! 존대도 안녀엉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녕, 종대. 형 왔어요? (인사하고 백희 옆에 앉아 백희 손 만지작대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이 예쁘다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인사하자 조금은 어색한지 자기 옆에 앉아 손 만지는 오빠 무릎에 올라가 품에 안기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안고서 볼에 입맞추고 토닥이며) 왜? 아이 예뻐인데, 우리 백희가 제일 좋아하는 말.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저만 바라보는 친척들에 부끄러워져 작은 손으로 두 눈 가리면서 옹알대는)배키 아이 부끄러야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 귀여워. (안고서 토닥이다 볼 부비고) 아이 부끄러?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아이 부끄..(손으로 볼 문질대다가 가족들이 얼른 계곡에 발 담그러 가자고 음식이며 옷 등 짐을 챙기자 저도 가져온 방수기저귀와 키티 수영복을 챙기는)오빠아 배키 키티 투브?어디써?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응, 여기 있어. 오빠가 들게, (볼 만져주고 옷 갈아입히고서 튜브에 바람 넣으며)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준면이 오빠가 햇빛이 강하다고 아가들 밀짚모자도 씌어주자 헤헤 웃으며 준면에게 팔 뻗는) 줌며니 오빠 배키 안아해조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튜브랑 짐 챙겨 들고 이동하는데 그 모습에 픽 웃고) 오빠는? 오빠 지금 이거 들고 나르는데, 와. 오빠 힘내라고 안 해줘?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준면이 오빠에게 안겨 계곡으로 이동하는데 오빠가 힘들어 보이자 미안해져 애교를 부리는) 배키는 세상에서 차녀리오빠가 쩰 조아 오빠아 배키가 윙크해써 오빠 힘내라구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어쭈, 늦었어. (삐진척하며 보다 웃고는 짐 한 쪽에 두고서 돗자리 깔고 앉으며) 아, 힘들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그에 준면이오빠가 큰일 났다며 찬열이 삐졌다고 겁 주자 덜컥 겁이 나 우물쭈물 그늘 밑에 앉는 오빠에게 걸어가는)웅..어쩌지..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입을 옹알대며 걸어오는 백희에 모른척 핸드폰 만지면서) 확실히 시원하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평소같았으면 저를 안고 뽀뽀해줬을텐데 모른척하자 어쩔줄몰라 눈에 눈물이 맺히는) 오빠아..찬녀리 오빠아..배키 쫌 봐주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네, 백희 볼게요. (그에 졌다는 듯 웃곤 팔 벌려 안기라 시늉하며) 이리오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그제야 저를 봐주는 오빠에 안도가 돼서 품에 안겨 손으로 눈물을 쓱쓱 닦으며 웅얼거리는) 오빠아 배키가 미안해써..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왜? 백희 오빠한테 잘못한 거 없잖아. (고쳐 안고 토닥이며 얼굴 여기저기 입맞추면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배키 오빠가 배키 투브 들고 와주는데도 오빠한테 고맙따고 안해써..배키 나빠야..(오빠에게 안겨있다가 엄마가 물에 들어가서 놀아 하고 수영복위에 입은 원피스 벗겨주자 부끄러워 오빠한테 푹 안기는)배키 부끄러..오빠 안아하고 어푸할래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니야, 오빠 괜찮은데. 우리 백희는 아야하면 안되니까 오빠가 한 거잖아. (고쳐 안고 볼 부비다가) 오빠가 안고 들어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그래두 배키가 미안해야..( 종대가 준면이에게 안겨 계곡 물에 들어가는걸 보고는 저도 들어가고 싶어 보채는)웅 오빠가 안아해서 들어가요 빤니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니야, 백희 미안해 하지 마세요. 오빠 뽀뽀, (고쳐 안고 일어나 저도 따라 들어가면서) 들어갑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뽀뽀(오빠 볼 잡고 여러 번 뽀뽀하고 물에 들어가는데 물이 차가워 움찔하고는 오빠 목 껴안는)아쿠 차가야!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아쿠 차가워야? (그에 웃고는 볼 부비다 고쳐 안으며) 그럼 발만 담글까?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옆에 종대가 튜브를 끼고 노는 걸 보고는 저도 같이 놀고 싶어 오빠에게 말하는)배키두 투브에 앉아서 존대랑 놀래!
9년 전
 
대표 사진
아가현이
(차에 타자마자 기절하듯 잠들어 새근거리는데 다 도착했는지 절 깨우자 투정부리는) 이잉, 시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싫어? (볼 부비고 고쳐 안고서 토닥이며) 귀여워 죽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오동통한 볼을 부비자 얼굴을 찌푸리고 고개를 돌리며) 낸내해... 쩌리가.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낸내 할 거야? (픽 웃고 엉덩이 토닥이면서) 할머니 보러 가야지. 응? 현이 똥강아지, 하고 부르시는 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혀니 똥 안니야. (아직 깨고 싶지 않은데 제 엉덩이를 토닥이며 하는 말에 저도 받아치곤 다시 눈을 감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똥 아니지, 그거는 할머니가 아이 예뻐라, 하시는 거지. (픽 웃고는 집에 들어서며) 저희 왔어요, 할머니. 현아, 일어나야지. 응? 할머니랑 인사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네 품에 안겨 잠을 자다 저를 토닥여 깨우더니 인사를 하라는 말에 손을 눈을 비비적대며) 하무니 아녕하세여... (잠에 취해 인사를 하곤 다시 네 품을 파고드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할머니한테 갈까? 아니면 형아가 계속 안아줘? (토닥이면서 이마에 입맞추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하무니... (할머니에게 안겨 졸린 눈으로 할머니를 바라보다 볼에 쪽쪽 입을 맞추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똥강아지 졸리냐며 더 자라면서 토닥여주시는 모습에 웃고는 뽀뽀하자 머리 쓰다듬어주고 짐 정리하고서 앉아 쉬며) 아, 힘들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우응, 낸내. (남은 잠을 자려다가도 거의 깨어나 할머니에게 내려달라 바둥거리고 사촌들과 네가 있는 방문을 열어 빼꼼 쳐다보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방문 열리는 소리에 보는데 눈만 보이는 모습에 웃고는) 누구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네 말에 다들 저를 바라보자 얼른 문을 닫고 엄마에게 도망가는) 혀니 쳐다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문 닫고 다다다 뛰어가는 소리와 함께 저를 본다며 얘기하자 다같이 웃고는 문 열며) 현아, 현이 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네가 문을 열고 나오자 아장아장 걸어가 네게 손을 뻗으며) 혀니 궁그미야.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낸내 다 했어요? (다가가 안아들어 엉덩이 토닥이고 볼에 입맞추고서) 뭐가 궁금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네가 있었던 방문을 가르키며) 쩌기! 궁그미. 긍데 쳐다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왜, 형아들하고 인사 안 했어? (안고서 방으로 가 앉으며) 형아들 궁금하대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제가 들어오자 모두들 제게 주목을 하는 모습에 눈을 데굴데굴 굴리다 네 품에 얼굴을 숨기며) 혀니 쳐다바...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현이 예뻐서 보지.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현이 부끄러?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웅, 부끄더. (너와 눈을 마주치며 배시시 웃다 옆에 바짝 붙어 자길 모르냐 묻자 고개를 저으며) 몬나...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고쳐 안고 저리 가라 밀고서) 저기 형아부터 준면이 형아, 세훈이 형아, 종대 형아.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줌며니, 떼후니, 쫀때! (네가 말한 순서대로 이름을 말하곤 뿌듯함에 박수를 치는) 잘해찌.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옳지, (귀여워 웃고는 머리 쓰다듬어주고 저도 박수 치고서) 잘했네, 우리 현이. 형아들 다음에 만나면 현이가 먼저 안녕, 해주는 거야 이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웅! 안뇽. (작은 손을 살랑살랑 흔들어보이며) 이고 인사야.
9년 전
대표 사진
어른찬열
인사야? 아, 귀여워 진짜. (그에 웃음 터져 다같이 웃고는 볼 부비며) 귀여워 우리 현이.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제 볼을 부비자 꺄르륵 웃다 네 볼에 쪽쪽 소리가 나도록 뽀뽀를 하는) 이고는 뽀뽀. 혀아 뽀뽀기싱이야.
9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5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5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5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4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4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20:3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5
20: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3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2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3
20:1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1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0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20: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0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5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5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4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4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5
19:4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
19: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4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3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9
19: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36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