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1년 전위/아래글널 만난 이후로 집에 가는 길이 즐거워 지루하지 않아서 사진첩엔 같이 갔던 곳 같이 먹었던 것 예쁜 것만 남아서 난 네게 물들어 너의 향이나 그렇게 너에게 물들어서 이젠 혼자 있어도 너의 향이나 너의 땀 너의 말 너의 손 너의 발 너의 옷 냄새 너의 방 냄새 네 향수 냄새 뱄어 어느새 다른 사람과는 다른 향이 배어버려서 너 아닌 사람과 있으면 불안해져 352년 전엄마 엄마 주걱부터 날리지 마 이번에는 진짜 글싸튀 안 할게 복습 천천히 돌게 누가 마지막 먹나 내기도 할게 그러니까 일용할 전투 식량 내 뺨때기에 남기지 말아 줘 1352년 전잡생각 하지 말고 공부나 해 말뻘들아 이 나라는 오빠가 지켜 줄 테니...... 172년 전머리 말리고 올께 212년 전아 저 갈리고 싶지 않아요 제발 제발 영화만 다 보고 1682년 전현재글 은우 강민 재혁2년 전v 새삥 이주연 등장 자타공인 멤놀깔이 낭낭하신 분으로 모셨습니다 귀엽더라고요 32년 전지금 글 몰아서 쓰는 시간대예요? 1692년 전글 그만 써 내가 써야 하니까...... 누구 하나는 이름도 모르고 대화할 것 같아 미리 알린다 이정현입니다 642년 전자꾸 타이밍 뺏기는데 642년 전금일 준비한 체력이 죄 소진되어 오늘 복습은 너에게 맡긴다 (언제는 열심히 조지기라도 한 것마냥) 날이 갈수록 후달리는 내 체력을 탓해 이 글의 요지가 뭐냐고요? 어 나도 모르겠어 51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