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영상판] 01:00 환승연애 4253년 전10 분만 기다려 줘요...... 10 분만 기다려 주면 내가 그 어떤 대화 주제든 들고서 나타날게 1993년 전아 씨발 안 돼(꼬리에 느낌표 일곱 개 붙여다가 다급한 톤으로 태극기 대신 눈썹을 휘날리며 냅다 텨 오는) 너갱이 쏙 빠지게 바쁘고 또 바빴던 금요일도 이제 쫑이다 잘 살았냐? 요? 983년 전정원 재현 글 썼니? 삼십 분 요이땅 13년 전그날 있잖아 왜 모든 공기가 숨죽인 듯 너와 나 단둘만 세상에 있는 느낌 너의 미소를 난 사랑하게 됐지 그 후로 너의 모든 모습이 좋았어 3003년 전현재글 다들 뷸금 달려? 203년 전알아 하루종일 넌 비춰 빠짐없이 내 어떤 날씨까지 맑게 개다 흐려도 웃는 너는 얕은 수면보다 훨씬 짙은 너의 맘 끝까지 알고 싶어져 713년 전[영상판] 22:00 어바웃 타임 4863년 전[상영판] 패터슨 22:00 2953년 전오늘 가장 후회 되는 행동이 있어요 183년 전뭔 하루가 뻘놀만 하다 끝나네 1013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