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하트 받으러 오세요 643년 전나도 하트를 줄 테니 너는 널 주라 923년 전술 먹고 6km 걸은 여자 어떤데 493년 전언젠가는 전하겠다고 소중히 간직해 온 주머니 속 편지는 네 모서리 끝이 조금 닳았어 어색하게 인살 나누고 입술만 달싹이다 말하지 못하고 오늘도 돌아서 813년 전히야아...... 리터럴리 잔소리 듣고 싶다 18마디 속사포 랩으로 따박따박 바가지 존뇌 긁히고 싶다 933년 전현재글 말뻘 하트 드립니다 823년 전말뻘 ㅈㄴㄱㄷ 꿀뻘한테 하뿌로 빚 갚겠습니다 1403년 전한참 코빼기도 안 비추어놓고 바쁘다는 한 마디에 모두 용서가 되는 줄 알지? 기다리는 내 맘은 찢어지는 줄도 모르고...... 썩은 효도 모드 빼 323년 전언니가 오랜만에 연락해서 미안한데 혹시 넷플릭스 비번 안 바꿨어? 1133년 전서로 첫 만남에 죽도록 끌렸다고 쳐...... 그럼 꼭 썸처럼 무용한 기간이 필요할까요? 1053년 전안녕 친구야...... 가진 것 좀 있어? 응 겁먹지 말고 가까이 와 봐 혹시 내 말이 어렵나? 너는 머갈빡에 국영수 좀 채워야겠다...... 내가 주먹을 올렸어 언더아머 입은 개돼지 남친을 불렀어 그냥 츄러스 사 먹게 네 코 묻은 지폐 한 장만 보태라고...... 183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