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글쓴이와 댓글을 작성한 회원만 볼 수 있어요 Zz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어떤 말을 꺼내고 싶었던 것일까 너무 오래도록 묵혀 놓아 더는 꺼낼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린 말일지도 모르겠다 48일 전위/아래글내 미래를 걸면 너는 무얼 내놓겠니 토막이 난 이름 뒤로 우리는 거래를 했네 1216일 전모든 연인들처럼 결국 둘로 갈라졌지 서로 호기심 가득했던 시절은 지났고 혼란만 남았어 817일 전평면과 질서의 남루한 세계로 돌아오고 나서도 그 순간의 느낌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8개월 전안주를 지향하지만 탈주를 동경하고 고독을 좋아하지만 타인과의 결합을 원하는2년 전미지근한 외로움에 시달린 끝에 어느 날 다시 예전처럼 가까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결심하지만 이미 그 방법을 잊어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2년 전현재글 사람은 어째서 이토록 미욱해서 42년 전최악이라는 생각이 드는 날에는 만나러 와 줘3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