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다음 글나 정말 정말로 해방하고 싶었었지만 날 가둬 둔 사람은 나였잖아2년 전이전 글머리 긴 승려처럼 나는 너바나를 느껴 락스타처럼 살다 가 버릴 운명2년 전 개인사업자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작은 지붕 구석엔 안 갇혀 쎄멘에 안 박혀 두 날개 다 폈고 내 상탠 안 바뀌어 71년 전위/아래글작은 지붕 구석엔 안 갇혀 쎄멘에 안 박혀 두 날개 다 폈고 내 상탠 안 바뀌어 71년 전불순물이 가득찬 내 컵에 너의 입술 자국 말 안 돼 할 수 있다면 너의 목 안에 모랠 가득 차게 부어 버리고서 102년 전어둠을 주려 커튼을 쳐 주며 사랑을 담아 깊게 잘 자나 102년 전나 정말 정말로 해방하고 싶었었지만 날 가둬 둔 사람은 나였잖아 192년 전현재글 만선 172년 전머리 긴 승려처럼 나는 너바나를 느껴 락스타처럼 살다 가 버릴 운명 132년 전빈지노 - 노비츠키 한정판 예약 구매 6/19 || E SENS - 저금통 7/13 102년 전여기있는감자튀김다내꺼야 122년 전그리운 사람들 회상 무엇에 몰두해 왔나 돌아보면 바로 보여 마치 어제처럼 공연 후 153년 전오케이션 탑승수속 || 250 뽕 vinyl 3 월 11 일 12:00~ 23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