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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아] 테니스 스커트, 인스타그램 | 인스티즈

 

 

좋아요 83개 

minyoona_0309 오랜만에 혼자 #데일리 #혼자 #자유 #일상스타그램 

 

어제 너랑 싸우고 빡쳐서 저런 사진 올리는 거 딱 싫어하는 너 보란듯이 저런 거 올린 민윤아 때문에 허파 디비지는 너 ㅋㅋ 네 반응은 자유. 참고로 민윤기 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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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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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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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미친 년이 진짜. 뵈는 게 없냐? 나 지금 바로 네 집으로 갈 거니까 문 앞에서 딱 대기타고 있어라. 미안하다고 생각한 내가 병신이고 호구지, 아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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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남준 입이 곱다? 저대로 문 앞에서 기다릴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얼른 오기나 해. 네가 잘못 해놓고 그런 말이 나오냐? 몰라, 끊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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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 끊지 마. 밖에 좀 쌀쌀하니까 다리에 뭘 얹고 와. 긴 바지 입는 게 제일 좋은데 네가 입겠냐. 지금 니네 집 제일 가까운 편의점 지났다. 곧 도착해.

/ 새벽에 올 게요, 미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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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뭘 얹어, 얹기는. 춥지도 않은데. 춥다고 말 할 때 그 편의점 들어가서 따뜻한 거나 사오지. 빨리 와, 심심해.

/ 응, 기다릴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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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안 그래도 따뜻한 커피 하나 사서 가는데. 다 왔다. 바지 입으라니까 결국 치마를 입으셨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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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옷 갈아 입기 귀찮아서. 너 같으면 집 앞 나오는데 귀찮게 뭐 하러 옷을 갈아 입냐고. 이러고 어디 갈까 생각도 하고 있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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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글쓴이에게
어디 가긴 어딜 가. 그렇게 입고 아무 데도 안 보내. 평소에 그러지도 않던 사람이 왜 이래? 빨리 들어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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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내가 평소에 이런 옷을 안 좋아해서 안 입냐. 네가 싫어해서 못 입는 거잖아. 하여튼 김남준 진짜. 우리 집 가는게 자연스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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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글쓴이에게
몰라. 보기 싫어. 너무 짧아. 당연히 자연스럽지, 애인 집인데. 비밀번호도 누르고 들어가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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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너 내 집 비밀번호도 아냐? 존나 스토커도 아니고... 눌러 봐. 그 대신 틀리면 죽는다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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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글쓴이에게
다 보이게 누르는 게 누군데. (비밀번호를 치고 문을 여는) 왜 죽어, 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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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그게 보인다고 또 보냐. (집으로 들어가 아까 꺼내놨던 옷들을 대충 한 쪽으로 밀어놓는) 그냥, 내 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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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글쓴이에게
나쁘네. 옷 좀 치우고 살아라, 더러워서 원. 내 집이 더 깨끗할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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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말이 심하다. 네 집이랑 우리 집이랑은 비교를 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 너 저번 주에 그거 라면 먹은 거 치우긴 치웠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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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글쓴이에게
야, 솔직히 난 작업실이 더러운 거지 집은 깨끗해. 적어도 네 집보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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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네가 작업실에 있는 시간이 많냐, 아니면 집에 있는 시간이 많냐. 집은 잘 안 들어가니까 깨끗한 거 아니야. 생각 좀 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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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글쓴이에게
상대적으로 따져도 네 집만큼 더럽진 않을 걸. 적어도 너처럼 쓰고 방바닥 구석으로 미는 짓은 안 한다. 너도 내 작업실 놀러오면 더럽히고 가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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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그래서 내가 저거 너처럼 몇 주동안 냅두냐? 뭐 이미 더러운 작업실 거기서 좀 더 건드린다고 티도 안 나더만. 야 넌 근데 왜 나한테 누나라고 안 불러주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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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글쓴이에게
집에 안 들어가니까 몇 주동안 냅두지. 어? 너 때문에 작업실 더 더러워지고 있는데 너만 모르잖아. 누나? 바랄 걸 바래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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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아 내가 그 작업실 가긴 얼마나 간다고. 미친 놈, 웃기는 소리 한다. 처음에는 누나 누나 꼬박꼬박 해주더니. 내가 외간 남자한테 가서 누나 소리 듣고 좋아해야겠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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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글쓴이에게
허 참, 할 일 없으면 작업실 와서 나 괴롭히는 주제에. 남주나~ 김남준~ 누나 노라조라~ 어엉~? 솔직히 똑같다. 처음이니까 그렇지. 너 딴 새끼한테 누나 소리 듣고 다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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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그거는 네가 내 연락도 안 받고 작업 하잖아. 재수 없어. 하나도 안 똑같아. 다른 애들이 다 너 같은 줄 아냐? 나한테 야, 너 거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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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글쓴이에게
그럼 헤드셋 끼고 내 노래 듣는데 휴대폰 소리를 어떻게 들어. 흐름 깨지면 엉망진창이야. 그래서 요즘 내가 만드는 곡 다 엉망진창이야. 난 편하고 사랑하는 사이니까 당연히 야라고 해도 되지. 아무튼 좀 질투는 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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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네 흐름 깨기 싫어서 내가 직접 찾아가잖아. 직접, 새끼야. 내가 그 사랑하는 사이인 놈한테 누나 소리 좀 들어보겠다는데 아무튼 내 말은 좆도 안 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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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글쓴이에게
아, 알았어. 누나. 됐지? 누나, 누나, 누나. 민윤아 누나. 이름 한 번 얼굴이랑 안 맞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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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내 이름은 어떻고, 얼굴은 또 어떻길래 그런 생각 없는 멘트를 내뱉으실까. 또 맞으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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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글쓴이에게
아니, 뭐. 존나 예쁘세요, 누님. 이름도 얼굴도. 내 맘 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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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아니요, 하나도 모르겠는데요. 네 맘 아냐고 말만 하지 말고 입술 좀 부벼 줘. 남자라는 새끼가 분위기를 모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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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글쓴이에게
어휴, 밝히기는. 쪼옥, 쪽. 쪽. (너를 껴안고 머릴 쓰다듬는) 좋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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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지가 더 밝히면서. (네 행동에 금세 표정이 풀어져 해사하게 웃는) 그럼 좋지 안 좋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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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네 옷더미들 사이에서 네 옷을 들어 너한테 쥐어주는) 입어, 같이 데이트 가자. 옷 사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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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무슨 일이래. 김남준이 옷 사준다니까 조금 불안하다. (옷을 받아들어 널 바라보는) 야, 너 방 들어가 있어. 옷 갈아 입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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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쓴이에게
커플 옷 좀 입자. 어? 뭘 또 불안하다고 그래. 옷은 입는 사람이 방에 들어가는 거 아냐? 뭐 그런 게 다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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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난 또 너 같은 옷 살까 봐. 그런게 어딨어. 일단 여기가 내 집인데. 들어가기 귀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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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글쓴이에게
민윤아 귀차니즘 하고는.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벌러덩 눕는) 빨리 입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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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어엉, 기다려. (옷을 다 갈아 입고 방으로 들어가 네 배를 살짝 치는) 일어나. 다 입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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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17에게
(일어나서 네 손을 잡고 집을 나서는) 어디 갈까. 동대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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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몰라. 너 자주 가는데로 가. 어련히 잘 골라주실까. (네 손에 깍지를 껴 잡곤 널 올려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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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글쓴이에게
데일리 남준 몰라? 이 근방에서 아주 유명 인산데. (네 머릴 쓰다듬어 정리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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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이 근방에 관심이 없어서 모른다 새끼야. (뚱한 표정으로 널 바라보다 입술을 비죽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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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글쓴이에게
(네 입술을 살짝 꼬집었다 입을 맞추는) 입술 먹어 버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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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즐. 얼마나 비싼 건데 함부로 그런 말을 하냐. (툴툴거리는 말투와는 달리 작게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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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글쓴이에게
그 비싼 입술도 내 건데. 아닌가? (조금 더 걷다 항상 가는 옷 가게를 보고 들어가는) 누나가 입고 싶은 거 골라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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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아, 예. (옷가게로 들어가 뻘쭘한 듯 이리저리 살펴보다 분홍색의 품이 살짝 큰 후드티를 들어보이는) ... 나 이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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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글쓴이에게
예쁘네. 지 같은 거 고른다. (네 옷을 보고 남자 사이즈오 하나 달라고 한 뒤 의자에 앉는) 바지도 골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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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예쁘다는 말을 꼭 저따구로. (의자에 앉는 널 바라보다 고개를 갸웃거리는) 바지는 왜. 난 치마가 좋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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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글쓴이에게
누나처럼 예쁘다고. 또 짧은 치마 입으시게요? 안 돼. 싫어. 그래도 바지 정도는 허락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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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내가 편한 옷도 못 입냐. 나 그럼 이거 긴 거. 바지 짧은 건 또 예쁜지 모르겠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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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글쓴이에게
후드에다 그거 입게? 바지도 사고 그것도 사던지. 거 봐, 바지는 짧게 사래도 안 사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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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아니다, 바지 하나만 살래. 치마 긴 거는 어정쩡해서 내가 못 보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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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글쓴이에게
그래. 그럼 그거 살래? 계산할까? (후드티 남자 사이즈 옷을 받아 의자에서 일어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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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들고 있던 옷을 네게 건네준 뒤 괜히 머쓱해져 네 옷자락을 꾹 잡고 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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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글쓴이에게
(옷자락을 잡은 네 손을 제 손으로 깍지를 끼고 계산을 다한 후 나가는) 먹고 싶은 거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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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아니, 없어. (제게 깍지를 낀 네 손을 꼭 잡은 뒤 고개를 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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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글쓴이에게
가고 싶은 데는. (네 눈을 빤히 쳐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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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김남준 작업실. (너와 눈을 마주치곤 한참 고민한 뒤 입을 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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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글쓴이에게
귀엽기는. (살짝 웃으며 네 손을 잡고 작업실로 향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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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네 작업실에 도착하자마자 소파에 누워 이리저리 눈을 굴리다 캔들을 집어드는) 이거 못 보던건데. 언 년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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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글쓴이에게
(네 짐을 대충 내려놓고 겉옷을 벗는) 태형이 년이지, 뭐. 너 다음으로 더러운 새끼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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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아, 자꾸 더럽다고 할래? 지도 더럽게 쓰는 건 똑같으면서. 그리고 걔가 나보다 더 하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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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글쓴이에게
어쨌건 더러운 건 사실이야. 하긴, 김태형 엄청 더럽더라. 진짜... 걔만 왔다가면 안 하던 청소가 하고 싶어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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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난 그정도는 아니잖아. 내가 왔다 간다고 해서 네가 청소 안 하는 거 보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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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글쓴이에게
하긴. 그래도 누나도 더러워. 알긴 알지? 아, 옷 입어 봐. 안 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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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눈 내 쪽으로 돌리면 죽는다. (네 말에 옷을 꺼내들곤 널 바라보다 네가 시선을 돌리자 그제야 옷을 갈아입는) 야 이거 나한테 많이 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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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글쓴이에게
(옷 갈아입는 널 살짝 쳐다보다 네 경고에 고개를 돌려 눈을 가리고 소파에 얼굴을 처박았다 네 말에 고개를 드는) 좀 크긴 근데 소매 접으면 될 가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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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아 그래? (네 말에 손을 움직여 소매를 접은 뒤 네게 보여주는) 이러면 됐다. 그치.

/ 일어나서 이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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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일어나 네 머릴 쓰다듬는) 귀여워. 좀 커라, 엉? 쪼그만해서는.

/ 네, 잘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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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내가 작은게 아니고 네가 존나 큰 거다. (제 머릴 쓰다듬는 널 노려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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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글쓴이에게
작지 않은 정도 되려면 그래도 165 는 넘어야 하는 거 아닌가? 응? 넘지도 않으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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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165면 존나 큰 거지. 아니 내가 작은게 아니고 네가 졸라 큰 거래도 왜 내 말을 안 듣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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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글쓴이에게
아니거든요. 160 간당간당하게 넘는 게 정상이야? 엄청 작은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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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아니 씨발 이것도 안 되는 여자들이 많은데 왜 자꾸 나한테 그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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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글쓴이에게
150 대는 여자도 아니지. 완전 애기 아니야? 누나는 애기는 아니라 다행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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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뭐 내가 150 대면 나랑 연애 안 하려고 했냐? 키야 신발 힐 신으면 되는 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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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글쓴이에게
지금 누나랑 나만 해도 차이가 20 센치... 어후, 도 말 안 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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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내가 발목 부러지는 한이 있어도 신발 높은 거 신는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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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글쓴이에게
삐쳤어? 장난이지. 너 쬐깐해서 얼마나 귀여운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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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에게
이때까지 작다고 놀렸으면 이제 와서 약 주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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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글쓴이에게
쪽, 쪼옥. 민윤아. 삐쳤어? 어? (널 꽉 안고 토닥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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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9에게
안 삐쳤거든. (절 꽉 안고 토닥이는 네 품에서 벗어나려다 이내 포기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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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글쓴이에게
앤 삐챘걔댄~ (밉살스럽게 널 따라하며 입을 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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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아, 김남준 존나 재수없어 진짜. (그런 널 노려보며 혀를 차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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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글쓴이에게
쪽. 누나 귀엽다고. 알았어? (네 머릴 쓰담고 네 이마에 살짝 입을 맞췄다 떨어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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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에게
몰라, 미친 놈아. (살짝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네 볼을 잡고 조금 더 길게 입을 맞추는) 좀 제대로 하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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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웃으며 네 머릴 쓰다듬는) 누나, 좋냐? 애인 기 빨아먹네, 아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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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그럼 싫냐? 이걸로 기 빨리는 놈은 처음 보네. (제 머리를 쓰다듬는 널 바라보다 어깨를 으쓱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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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글쓴이에게
누나는 그냥 보는 것만 해도 기 빨려. 너무 예뻐서. 아, 립 서비스가 너무 티 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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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어, 그냥 하지 마라. 차라리 안 하는게 더 낫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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