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낭만고양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무언가에 대해 너무도 잘 알 것 같을 때 다시 무지함을 자각한다 22년 전위/아래글누가 곡을 썼든 제가 불렀다면 저의 노래입니다 22년 전비교군이 생긴다는 것은 위험 신호다 12년 전내 베스트는 응사인데 애송이의 사랑 때문에 응칠 또 보고 싶어졌다 12년 전미친년처럼 애송이의 사랑만 무한 반복 중2년 전극락 타임 52년 전현재글 이천이십이 년 상반기2년 전히비스커스 티 제로 실론티와 파워에이드2년 전한참 지나간 우리의 취향 지나간 팝 새빨간 차 It's leather jacket and sunglasses2년 전미친 듯이 다녔던 저기 연희동에 가면 가끔 그때로 난 돌아간 것 같아2년 전널 보는 내 마음은 어느새 여름 지나 가을2년 전갓고리즘의 은혜받아 색소폰 커버 계정 발견했는데 계정주와 내 취향이 이렇게 일치해도 되는 것임? 엄마도? 10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