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원 > 한유진 멤체 중
한 집에 사는 형들이 보고 싶어서 쓰러질 것 같아요......
바쁜 주간만 되면 아무도 나 소외시킨 적 없는데 우웅하고 질투 나고 복습 못 돈 내가 최저 연하처럼 느껴지고 아무튼 아무튼 진심으로 보고 싶어서 죽게또 썩은 애교 빼? 아 응 네
왜 오타쿠들은 덕질운이 연애운이라고 하잖아요 저는 아무래도 뻘놀운이 연애운인 것 같습니다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연락 줘요 기다릴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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