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최수빈 소정환 나는 이제 과학자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뻘놀 백신 놓을 수 없어 글 써야 해요 32년 전안녕하시렵니까 여러분 오래, 오랜만, 오래망갑, 오랭만, 아니 오래, 오랭만갑 (오랜만이에요) 에헤이 알겠다 오.랜.만(강조의 스따까또 기법을 사용하여 극적 효과를 우다다 뽐내며)입니다 할로윈 미리 잘 즐겼냐? 바쁘다는 연유로다가 참여할 수는 없었지만 형아는 너희들 까르르 웃으며 노는 것 어깨너머로 흘끗 다 들여다봤다 누군가는 좀비를 또 누군가는 뱀파이어를 302년 전내일 6 시 30 분에 일어날 수 있을까 1592년 전있잖아...... 이렇게 조용할 일이야? 872년 전'아니 무슨 하루 종일 좀비 이야기만 해?' 싶은 사람 다 나와 그래 밀 쥬 철 숩 숑 반 호 웒 톤 뤁 탯 환 현 너 너 너 좀겜 미참여자들 저격글입니다 162년 전현재글 뻘놀 나폴리탄 괴담 522년 전세 시간 동안 속성으로 추리 간다 딱 기다려라 좀비들아...... 452년 전[모집글] 24:00 고양이를 부탁해 82년 전인간끼리 협조 멈추랜다 802년 전[할일판] 17:30 1222년 전나 대신 추리할 사람? 149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