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1년 전위/아래글목꾸 하고 싶은 짤을 찾았는데 그거 어떻게 해요? 어제 사실 도전했는데 너무 이상해서 슬그머니 지웠는데 혹시 봤나? 1522년 전v 돌삥이지만 새삥입니다 "이채민" 등장 아이 정말 저도 원래 누구였는지 몰라요 (이쯤 되니 단골 멘트)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2년 전화요일은 화가 많아 일이고 뭐고 개나발이고 퍼질러 뻗어다가 아침잠이나 처자고 싶어지는 거야 맛있는 건 먹을수록 좋고 잠은 잘수록 좋다 어 모르겠고 일찍이 글부터 싸지르고 보자 사유라 함은 슬 잠이 쏟아지려 하니께 허기가 져서 배꼽시계가 지 위치를 알리기라도 하듯 요란하게 떠들어댈 것 같으니께 근무 중 누가 씨끄럽게 잡담입니까? 누구긴 나야 나*2 오늘 밤 972년 전지구본은 참 작은데 뻘놀은 정말 멀리 있다 어디 잘못 탄 기차가 뻘놀에게 안 데려다 주나 1072년 전졸려서 그런지 희한한 생각이 난다 352년 전현재글 터벅터벅 392년 전말뻘? 후 이즈 말뻘 1082년 전워노 땽 루아 이름 잘못 부른 죽일 놈의 정원 땽 할체 땽 이 셋의 만남 하나도 안 기쁘다 112년 전라면집 웨이팅이 이 시간에도 70 분인 게 362년 전뻘놀에 도둑이 든 것 같은데 어쩌죠......? 1352년 전오랜만에 뻘필원 만나는 자리...... 81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