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모집글] 22:00 겨울왕국 2 42년 전이 모든 것이 꿈 같다 Cㅣ발 제발 꿈이기를 눈깔 붙였다 벌리면 다시 금요일 밤으로 돌아가 있기를 이브고 크리스마스고 성큼 다가오는 중이기를 이브야 오빠가 잘못했다(뭘) 다신 안 그럴게(뭘) 함만 더 기회를 줘라(뭘)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아 어 그래서 안 믿으려고 이 시간에 휘갈기면 몇이나 있을까 나는 개꿀이나 빨겠지 죙일 갈릴지도 972년 전셔터 열어요 1252년 전말뻘 ㅈㄴㄱㄷ 꿀뻘 하뿌하고 뻘퇴합니다 962년 전뭐 대단한 얘기는 아닌데 부탁할게 잠깐만 딴 데 보고 있으면 안 돼? 1032년 전현재글 보고 싶다 852년 전오늘의 막글 그 있잖아요...... 172년 전아 인생 노잼...... 342년 전11:11 상민2년 전노래 좀 편안한 맘으로 경건하게 듣고프다 왜 이리 가사에 집중하는 인간으로 태어난 것일까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런 노래들 있잖냐 멜로디 비트 전부 갓벽함에도 불구하고 하필 가사가 구려 자체 필터링을 거친 후에야 구석에서 음침하게 들을 수 있는...... 가사에 신경이 쏠리지 않게끔 잠시 뇌가리를 분리하고 나서야 흥얼대며 들을 수 있는...... 이 532년 전[영상판] 22:00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2 실시간 606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