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내일은 한 발짝도 나가지 않겠다 152년 전눈이 다 녹았어요 전 오늘 눈이 많이 내려서 눈사람도 만들고 눈오리 군단도 만들 생각만 했는데 다 녹아서 오늘 제 세상이 무너졌어요 문어졌어 나는 문어 이게 아니고 집 오는 길에도 혹시 눈이 쌓인 곳이 있나 눈에 불을 켜고 왔는데 오늘 눈이 왔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를 정도로 다 녹아서 아쉬웠어요 402년 전모두들 사회생활을 이렇게 하고 계시는 게 맞나요 저만 뻘놀 하듯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건가요 저만 철부지 어른인 건가요 내가 대하는 게 동기인지 말뻘인지 842년 전고작 화요일 지났는데 글감 없다 질문 주세요 저한테요 대답만 합니다 역질문 없스빈다 382년 전[영상판] 22:00 이재 곧 죽습니다 4582년 전현재글 하뿌 좀 하겠습니다 102년 전[모집글] 22:00 이재 곧 죽습니다 5 6 22년 전퇴사 일정 밀렸다 112년 전오늘 주문한 글감이 722년 전복귀한 지 고작 하루 지났는데 글감 없다 질문 주세요 저한테요 대답만 합니다 역질문 없스빈다 732년 전글 오픈 시간 17:14 ~ 18:00 62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