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뻘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To.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111 인(+ α)의 말뻘들에게 — 단 하루라도 뻘놀 멤버였다면 퍼 가2년 전위/아래글말뻘 씨 나 벌써 졸리다 312년 전공연 좋아해? 642년 전졸음에 대처하는 본인의 자세(행동) 세 가지를 기술하시오 322년 전이따 축구 볼 거야? 402년 전아따 배가 고프다...... 아니 배가 아프다 아니 고프다 아니 아프다 배가 고픈 건가요 아픈 건가요 어 고파서 아파진 거야 배가 몹시 고픈데 사정 하루만 더 연장하면 안 될깝쇼 어 그래 안 되겠지 물론 그건 나도 싫으니께 손가락 움직여다가 착실히 글이나 써라 재현아 (알겠다고) 우리 오늘은 무얼 할까 사정판에 이름만 띡 올리자니 심심하고 단조롭지 훗날 네 902년 전현재글 손이 시려워 552년 전[다이어리데이] 1 일 1 일기를 작성해요 📖 — 참여 무진장 감사했습니다 오늘 저녁까지 남은 일기 확인 및 결과 발표를 해 드릴게요 😻 새로운 한 주도 파이팅이야 말뻘아 말랑해 1142년 전사람 : 당신을 소개해 주세요 / 인팁(긴장함) : 저는 어렸을 때 태어났어요 832년 전미안합니다 아직 얼굴이랑 이름 매치가 어려워요 542년 전누가 안 자고 있을까 982년 전하트 뿌리는 글입니다 8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