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게, 안녕히 - 성시경나는 꽃이기를 바랐다그대가 조용히 걸어와그대 손으로 나를 붙잡아그대의 것으로 만들기를http://instiz.net/writing/1545168 꾹 플레이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오늘 학교에서 벚꽃 축제 했거든요 17년 전위/아래글썸은 좀 그렇고 짝톡에 이거 넣으세요 19년 전요즘엔 노래 듣고 울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19년 전가을엔 그댈 떠나려 해요 19년 전1027 전정국 39년 전All I Wanna Do 19년 전현재글 나는 꽃이기를 바랐다 39년 전뭔가 첫 소절만 들어도 너무 떨리는 노래가 있음 29년 전학교 가면서 들으세요 19년 전마음에 비 온다 19년 전요고 좋음 19년 전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졸라 땅으로 꺼져버릴 것 같아요 1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