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이 번개성 게임은 헤롱의 솔로 스무 명이 모두 홀로 늙어 죽을까 걱정한 유부들에게서 최초로 시작되었으며 해당 요청에 어느 정도 공감하는 바, 새 멤버 집중 전학 시기가 오기 전 오랜만에 도파민 게임을 열어 볼까 합니다
오늘 밤 열한 시에 만날 헤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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