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허세훈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2020] 새해 복 많이 받아여 약속 246년 전위/아래글2017년, 정유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169년 전레이디, 레이디. 우린 왜 늘 일정한 간격으로 눈을 깜빡여 줘야 하며, 그러지 않았을 시 도대체 왜 눈이 뻐근해지면서 아파 오기 시작하는 것인지 1079년 전크리스마스 선물 좀 받겠다고 자기 전 산타 할아버지께 기도를 올리고 취침에 드는 레이디들, 솔직히 촛토 한심함여. 요즘 산타가 어디 있어여, 어디 1889년 전레이디, 레이디. 저는 참 단순한 사람이라 말이져,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의 꽁무니란 꽁무니는 전부 졸졸 따라다닐 생각임여 1019년 전레이디, 레이디. 그동안의 우리 관계 모조리 청산하고 앞으론 새로운 관계로써 서로를 알아 가 보는 게 어때여. 레이디라는 호칭은 이제 그만할까여. 형이라 불러도 됨여? 1399년 전현재글 레이디 2399년 전[REST] 169년 전우리 레이디들은 그런 게 있어여, 그런 게. 그런 게 있는 것임여.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을 굳이 확인이라도 하듯 괜히 제게 묻곤 하져 1109년 전맞고 싶음여, 맞고 싶어 1279년 전뷔페라는 장소에서 음식 몇 가지를 접시에 '담아내는' 누군가와는 달리, 쇼핑 중 필요한 물건들을 쇼핑 카트에 차곡차곡 '담아내는' 누군가와는 달리, 저는 1259년 전대충 흘겨봐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레이디를 1109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