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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관련해서는 정말 네가 불쌍해. 사생활도 없고 게임하는 것 까지 다른 사람들이 다 알아버렸으니까.

근데 내가 널 응원했던 건 바보같은 짓이였을까?

왜 넌 너를 응원해주는 사람을 그런식으로 말하니.

정말 마음이 아프다.

너를 보면서 힘을 얻고 그래서 또 너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내가 아무것도 아니였나봐 넌.

날 알아달라고 하진 않았어 그저 나같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고마움을 느꼈으면 좋겠다 그 뿐이었는데.

이게 한 순간의 실수로 나온 말인지 무의식중에 네 진심인지 잘 모르겠지만 후자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나면, 내가 널 좋아했다는 걸 부끄럽지 않게만 느끼게 해줬으면 좋겠어.

아직도 너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지 너한테 배신감보다는 안타까움이 더 커.

나는 ,우리는 더 너를 많이 응원하고 진심으로 할테니까, 너는 진심이 아니더라도 그냥 노력해줘..뭐든.

춤이든 노래든 랩이든..아니면 우리에 대한 마음이든...뭐든 노력해줘..

부탁할게..

너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꼭 부탁할게..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잘 견뎌줘. 그리고 너를 응원하는 사람들을 배신하지 말아줘.

너를 부끄러워하기는 싫어 정말.

부탁해. 사랑해 세훈아 끝없이 함께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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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난 진짜 그렇게 안들렸었고 반응보고도 그런뜻인지 모르겠어서 쿠크깨지진 않지만 엑소팬으로서 세훈이가 더 발전했음 좋겠는건 공감가. 그래도 평소 세훈이를 내가 다 아는건 아니지만 얘가 말만 번지르르하게 팬사랑한다고 립서비스하는 애는 절대 아닐거니까 같이 믿고 응원하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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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나도 친구가 그렇게 말해서 느꼈었는데 세훈이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당황하지 않았어. 내 무의식중에 뭔가 세훈이여서 더 그랬었던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결국에는 막내고 충분히 팬보다 형들이 먼저인 아이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보듬고 같이 가야지 싶더라. 뭔가 말? 어감?이 이상하긴한데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오해하지는 않았으면 좋겠고 그냥 본론은 세훈이를 비롯한 엑소 다 응원하면서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야. 너무 마음 상해하지마 화이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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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난 약간 쿠크깨지긴 했는데 평소 걔가 헐렁헐렁 대는것보면 아닌것 같구나 하고 다시 쿠크잡고 덕질했지..ㅋㅋㅋ난 세훈이를 믿는다. 약간 늦은 말이지만..ㅠㅠ 같이 세후니 응원 빠샤빠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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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나도뭔가세훈이라서별로당황안하고수긍했던부분이있었는듯....ㅠㅜㅠㅜㅜㅜㅜㅜㅠㅠ하지만탈덕은안했으니!!세훈이화이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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