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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전체글ll조회 777


 

요즘들어 조금 쳐지고, 피곤하면 쉬라고 보내는데

보내기 싫어하는거 뻔히 다 보이는데.

계속 니 욕심은 안부리고 나만 생각하는거 보니까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 니 모습에 고마우면서도

많이 걱정되고, 힘들까봐 불안해.

힘들면 하루는 오지말라고? 난 힘든 하루에서

귀여운 니 애교 보면서 웃는거야. 안오는게 힘든거야.

답 느린건 정말 미안, 숙제하다가 잠깐 들어오고

졸다가 잠깐 들어오다보면 조금 늦는것같아.

그냥, 계속 온다고는 오는데. 문제 풀다보면 시간이

거짓말처럼 빨리 흘러가버려서, 한문제 풀고 바로 아, 우리 애기 봐야지.

하고 들어가면 색시는 벌써 나 기다리느냐 지쳐있고. 많이 미안해.

그래도 너 보느냐 힘들어한다는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어.

다시 한번 말하는데, 너를 봐서 좋은거야. 사랑하니까.

우현아, 미안해. 너한테 많이 시간 못써줘서.

내가 많이 노력할게, 내 옆에 있어줄꺼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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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메롱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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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이리와 안돼겠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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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고자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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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응 너 서방 고자라 못하겠네~ 우리색시 어쩌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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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원래 이러면 남편이 자극받아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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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막 달려온다는데 그렇기는 개뿔 =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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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이봐봐 색시 막 밝힌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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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흥 나도 안되겠어. 안 밝혀 이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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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우리 또 플라토닉해?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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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플라스틱인가 플라토닉인가 그거 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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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진짜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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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아니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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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입술 살짝 핥으며 웃는) 그거하면 색시가 좋아하는거 못하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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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나만 좋아하나 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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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내가 제일 좋아하지, (아랫입술 살짝 물고 쪽쪽 당겼다놓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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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여보야 입술 빠는거처럼 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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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하면 여보야가 좋아하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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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내가 방금 무슨 말을 한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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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응 좋아해 해봐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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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나 방금 내가 아니였어! 내 안에 누가 들어왔다가 나갔나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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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얼른 해봐 응? 애기가 키스해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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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으응 싫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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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왜, 해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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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우혀니 여보야한테 어른뽀뽀하기 부끄러워서 못 하게써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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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으아..귀엽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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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쪽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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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쪽쪽말고 더는 안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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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쪽쪽말고 이런거? 여보야가 할래? (입을 살짝 벌리고 네 눈을 바라보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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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벌어진 입속으로 혀 빠르게 넣었다빼며 웃는) ㅋㅋㅋ이런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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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안해. 안 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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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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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왜 빨리 빼는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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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더해줬으면 좋겠어? (입술 살짝 포개고는 혀 밀어넣어 네 혀 톡톡 치다가 감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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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입술을 맞댄채로 네가 먼저 소파에 앉자 네 무릎 위에 앉고 혀로 입 안을 이리저리 간지럽히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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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손 따뜻해지게 잠시 네 뒤로 몰래 비비고는 네 배로 밀어넣으며 고개 틀어 입안 해짚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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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손이 옷 속에 들어오자 입을 잠시 떼고 낑낑대며 빼내려하는) 으아 여보야. 나쁜 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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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말리는 네 손 피해 위로 올려 가슴깨더듬는) 왜, 애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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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몸을 더 깊게 기대고 허리에 팔을 감는) 나쁜 손이야. 여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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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이마에 쪽쪽 뽀뽀하고는 옷위로 엉덩이 더듬는) 나쁜손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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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작게 신음내고 자세를 고쳐 다리로 몸을 감는) 응 근데 나한테는 착한 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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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허벅지 손으로 쓸고 아랫배 만지는) 응 아가한테는 착한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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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여보야가 배 만져주니까 따뜻해서 좋아. 나도 만져줄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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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응 만져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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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만져주는거 보다 여보야 있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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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우현이 여보야꺼 먹고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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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아.. 미친. 이리와. (네 옷 한번에 벗기고 쇄골에 입술 묻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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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근데 여기는 아직 불마크도 없고.. 창피하고.. 전에 했던 글에 가서 하면 안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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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그럼 그리로 와요 애기야. 나 금방 세수하고올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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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여보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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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응 나 일어났어 나 열한시 과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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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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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헐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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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잘 다녀와... T^T 기다릴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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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우리 애기 나 열심히하고 바로 올게 울지말고 뚝하고있어 쪽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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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응... 열심히 하고 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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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예쁘다 우리 색시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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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보고싶을거야... 보고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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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이러면서 하루 들어오지말란말은 왜했어? 쪽쪽♥ 나 있어야되지? 나 과외하고 올게ㅠ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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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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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으으 두시간 반 총강의 들었어..힘들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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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쪽쪽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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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오구오구 나 보고싶었지? 나도 너무 보거싶었어 몰래 수업중에 오고싶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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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수고해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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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우리애기 쉬고있었어? 입술에 뽀뽀해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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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뽀뽀? 아까 했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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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GIF
첨부 사진놀아죠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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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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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양 볼 꼭 잡고 쪽쪽쪽 입술에 뽀뽀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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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쪽쪽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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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우쭈쭈 애기 밥은 먹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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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아 여보야 나 친구 사겼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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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어진짜? 누구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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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누굴까! 힌트는 인피니트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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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ㅋㅋㅋㅋ성열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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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아니아니 우혀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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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어나더 우현?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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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웅 찾아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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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어떻게찾지?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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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안 궁금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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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궁금하니까알려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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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필명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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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밤우현이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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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찾아볼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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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여보야 또 가서 나랑 커플인거 티낼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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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그럼 조용히 있을까?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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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찾아써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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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기다려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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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으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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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엽다 내자랑하고다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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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뭐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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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맨날 귀여워해주고 이렇고 저렇고 으 귀엽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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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여보야 쟤가 나 때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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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뽀뽀 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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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가서 혼내줘요? 우쭈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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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아니야 괜찮아♥ 이제 밖으로 나가는 일 이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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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가족들 나갔는대 색시랑 놀려고 안나갔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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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헐.. 자기야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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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우리색시 쪽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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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남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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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색시♡ 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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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쪽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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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나 밥 금방먹고올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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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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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애기 밥 먹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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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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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밥?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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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응 밥 먹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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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헤헤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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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어서 먹어요, 쪽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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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나는 왜 맨날 밥 안 먹는다고 혼날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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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방금은 혼 안냈는데? 얼른 먹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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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친구한테 혼나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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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얼마나 안먹으면 그래, 얼른 먹어! 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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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첨부 사진으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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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ㅋㅋㅋㅋㅋㅋ눈 동그래진것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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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우혀니 밥 머거야대여?.. 안 먹고시픈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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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그럼 다른거 먹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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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어떤거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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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내꺼, 먹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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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형아꺼?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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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먹고싶다며, 애기. 먹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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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여보야꺼 먹으까? 어디로 머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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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윗입 아랫입 다 환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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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여보는 어떤게 더 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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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둘다 좋은데, 이왕이면 후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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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나는 전자도 좋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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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그럼 둘다. 방팔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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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그럴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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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규
기다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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