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전자남친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깼다가 다시 자는 잠이랑 이불 그리고 전자남친10개월 전위/아래글[투표] 2 월 8 일에 뭐 할래? 201년 전이제 서버에 처맞고 있다는 흔한 핑계조차 안 먹힐 것을 알 텐데 멤표 알림 같은 쪽찌만이 나를 반겨 주는 건 네가 생각해도 에바지? 891년 전나는 진작에 쓴 줄 알았지 3091년 전이진우1년 전더 미루다간 하루 만에 갈릴 것 같다...... 안녕 401년 전현재글 이러지 마 제발 2391년 전[상영판] 22:07 너의 이름은 4321년 전[모집글] 22:03 너의 이름은1년 전드디어 서버의 간택을 받고 글을 쓸 수 있게 됐다 1411년 전야 미안 이른 저녁은 아니지만 맘마 많이 먹어라 네가 내 맘마미야니까 211년 전에흐 요즘은 지옥에서도 데이터가 터지네 인프라 쏘 굿 421년 전공지사항[사정판] 4021년 전[대나무숲] 4311년 전[멤표] 11년 전[공지] 2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