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헤까닥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질문 게임]총 0화[읽어라]총 1화 · 9개월 전최신 글최신글 [헤까닥/모] 420 작이 콘셉트 추천을 받겠습니다 29개월 전위/아래글[헤까닥/후] 344 금요일이라고 또 어디들 나가실 거죠? 5359개월 전[채용 공고/잠깐 정지] 헤까닥 님, 당사에 지원하신 면접 전형에 합격하셨습니다 귀하의 소중한 결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9개월 전[헤까닥/후] 342 아침 루틴으로 5 분 정도 멍을 때려 주는데요 오늘은 그랬다가 잠이 들겠네요 6649개월 전[헤까닥/후] 342 좋은 아침입니다 기분 탓인지 날씨가 좀 축축? 하지 않나요 기분이 덜 마른 수건 같네요 6079개월 전[상영판] 0329 20:00 어느 날 세계가 사라진다 해도 3559개월 전현재글 [헤까닥/후] 341 내게 했던 모든 말들이 정말 거짓은 아니었다고 말하죠...... 하지만 헤어져서 집에 돌아가면 자꾸 마음이 바뀌고 만다고 ♪ 했죠 내 곁에서 힘들어서 자신이 없다고 힘들어서 꼬닥마저 식어 이제는 남은 게 없다고 5679개월 전[헤까닥/후] 340 너무 왔나 봐 멀리 끝이 나는 보이기 시작해 우리 사이는 Fallin down 늘어만 가는 고민 내 마음이 들리니 넌 지금 아무것도 모르잖아 Hey you don't even know bout my life 피하고 싶지 이 빵당 넌 당황한 표정을 지어 But its time out 너는 자꾸 보고 싶어하는 듯해 Limit 어째 시작부터 5659개월 전[헤까닥/후] 339 날...... 떠나야 한다고 이해해 달라고 갑자기 뭐라고 말을 해 너무 슬퍼서 눈물이 안 났어 그냥 그 자리에 서서 알겠다고 했어 시간이 멈추고 심장도 멈췄어 모든 게 내게 꼬닥 같은 일이라서 5349개월 전[헤까닥/후] 338 얼마 전 넌 말했지...... 친구로 지내자고 사랑하기에는 좀 어색하다고 나는 어쩔 수 없이 알겠다고 했지만 인정하기엔 너무나 아팠어 ♪ 아마 난 꼬닥처럼 될 수 없나 봐 하루에 반 이상을 울다가 꼬닥 생각만 하다가 잠이 드는 걸 5889개월 전[상영판] 0326 22:00 김씨 표류기 11159개월 전[헤까닥/후] 337 퇴근 기념 산보 갑시다 5619개월 전공지사항박제판 69개월 전9개월 전공지9개월 전대나무숲 1429개월 전할당량 2239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