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땔감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난 이 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2개월 전위/아래글아무런 보장이 없더라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 34개월 전코사인 함수처럼 생긴 길에서는 더 빠른 사람이 이기지 않는다6개월 전사랑이 나를 아프게 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나를 잘 다루지 못했던 것6개월 전나쁜 일이 반복되는 걸 막는 것만큼 괜찮은 일이 또 있을까요?8개월 전아무래도 이게 너희들이 바친 심장의 결말인가 보다11개월 전현재글 정신이 건강해지니 혼뻘필에 글을 안 씀1년 전회피형 또는 그와 잘 지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후기 11년 전우리는 한 트럭의 미움 속에서 미미한 사랑을 발견하고도 그것이 전부라고 말하는데1년 전그런데 부경아, 그거 아니 그렇게 사람을 믿지 않는 것도 하나의 습관이라는 거1년 전피의 게임 얘기합니다...... 개인적인 감상1년 전난 답장도 잘 안 하는데 이렇게 자꾸 편지를 쓰면 서운하지 않아?1년 전공지사항잠깐의 온기를 위해 언제든 태워버릴 수 있는 1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