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34203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찬공] 왕자님 | 인스티즈

 

 

왕자님, 어서 벽을 짚고 바로 서세요. (네 발 뒤꿈치를 매로 툭툭 치는) 발 끝도 모으셔야지요. (네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벽 위로 살짝 손을 올리자 눈살을 찌푸리며 말하는) 제대로 혼이 나지 않으시면 제게 맨 엉덩이를 보이게 될 겁니다. 왕자의 체면이 구겨질 일을 직접 벌이실 겁니까. 

 

 

한 나라의 왕자임에도 잘못을 저지르면 제게 혼이 나야 하는 위치입니다. 너는 제 말을 순순히 들었으면 좋겠고, 혼이 난 다음엔 서운한 마음을 못 숨기고 말없이 제게 푹 안겼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피곤해서 잇다가 잘 수도 있는데 괜찮으신 분만 오세요. 맞띄점 다 보고 안 맞으면 안 잇습니다. 죄송합니다.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톡은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방입니다
일반 사담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l 클릭
성인은 성인 인증 후 불마크 설정 가능 l 클릭

8년 전
대표 사진
준면
흐읏, 흑, 싫어요, 체면, 흐으, 체면 구길 일은 절대로 안 할 겁니다... (네 말에 소매로 눈두덩이 급하게 문질러 닦아내곤 벽으로 주춤주춤 손 뻗어 짚으며 눈 질끈 감은 채 발끝 모으고 엉덩이 살짝 뒤로 빼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제 말에 눈두덩이를 급하게 문질러 닦으며 벽에 손 뻗어 자세를 잡자 매로 제 손을 툭툭 쳐보는) 눈물도 그치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오늘 저지르신 일은 큰 잘못입니다, 아십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저도, 끅, 안 울고 싶은데... 눈물이 자꾸... (네 말에 숨 크게 들이쉬며 억지로 울음 삼키다 뒤에서 들려오는 매 소리에 입술 꾹 깨문 채로 고개 마구 젓는) 흐윽, 잘못했어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안 그런다고 약속할게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네 눈물에 너를 가만히 바라보다 제가 쥔 매를 네 엉덩이 위로 올려놓는) 잘못을 했으면 마땅한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절대로 손이 뒤로 와서는 안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아까 말했듯 제대로 혼이 나지 않으면 제게 치욕스러운 모습을 보이실 겁니다. (말이 끝나자마자 네 엉덩이 위로 매를 일정하게 내려치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그래도 이번엔, 아, 제발...! 잘못, 잘못했어요, 아흑, 악! (엉덩이로 매섭게 닿아오는 매에 크게 눈물 터뜨리며 발만 동동 구르다 끝내 아픔 참지 못 하고 손 뒤로 황급히 뻗어 엉덩이 감싸 쥐곤 그대로 바닥에 쪼그려 앉는) 흐윽, 너무 아픕니다... 다시는 안 그럴 테니 용서해 주세요, 제발요, 흐으, 흑, 아버지께도 제가 용서를 빌겠습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왕자님. (매를 내려치자마자 눈물을 터뜨리며 손을 뒤로 뻗어 그대로 바닥에 쪼그려 앉은 나를 보곤 눈살을 한껏 찌푸려 너를 내려다보는) 용서를 구하셔야 될 인물은 제가 아닙니다. 어서 일어나세요. 제게 단단히 혼이 나는 것은 물론, 용서까지 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제대로 혼이 나셔야 한다고 일러두었습니다, 분명. 한 번만 더 이런 모습을 보이시면 더 이상 왕자의 체면은 없을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목소리를 내세요. (벽을 매로 탁탁 쳐 너를 바라보는) 일어서세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글쓴이에게
(딱딱하게 굳은 네 표정과 매서운 말투에 엉엉 소리 내어 울며 도리질만 치다 위협하듯 벽 두드리는 매에 엉거주춤하게 일어나 양손 모아 비는) 너무 아파서, 흐읍, 견딜 수가 없습니다. 몇 대, 흐으윽, 몇 대를 맞아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끅, 버텨볼게요... 잘못했습니다, 흐윽, 제발 바지만은... (어깨 들썩이며 흐느끼다 겨우 몸 돌려 벽에 상체 기대다시피 자세 잡곤 팔뚝에 고개 묻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엉엉 소리 내어 울며 엉거주춤 일어나 양손 모아 빌자 아랑곳하지 않고 벽을 탁탁 치는) 열다섯 대 남았습니다. 계속 이렇게 시간을 지체하실 겁니까. 이렇게 제대로 혼이 나지 않으신다면 어쩔 수 없이 매듭이 풀려 제게 치욕스러운 모습을 보이셔야 합니다. 똑바로 서세요, 왕자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글쓴이에게
(눈앞 캄캄해지는 기분에 눈물만 뚝뚝 흘리다 엉덩이 쭉 빼곤 발끝 모아서 선 후 끅끅거리며 고개 돌려 바라보는) 내일 승마 수업이 있습니다... 열다섯 대 다 맞으면, 흐읏, 말에 오르지 못 할지도 몰라요. 반성문도 쓰고, 주어진 일들, 흑, 얌전히 할 수 있습니다. 자세도, 흐으, 흡, 흐트러트리지 않을게요. 다섯 대만 감해주세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자세를 잡곤 고개를 돌려 저를 바라보며 하는 말에 고개를 살짝 끄덕이는) ... 알겠습니다. 바로 서세요. (네가 자세를 바로잡자 매를 내려치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글쓴이에게
아흐, 앗...! (화끈거리는 엉덩이 사정 봐주지 않고 다시금 세차게 매 내려치는 너에 양손 앞으로 모아 쥐곤 겨우겨우 버텨내다 허벅지와 엉덩이 경계에 떨어진 매에 파드득 몸 웅크리곤 옆으로 돌려 피하는) 아, 제발, 흑, 아파요... 잘못했어요, 흐읍! 그만요... 제발, 그만... 다른 벌을 받겠습니다, 흐윽, 매는 싫어요, 읍, 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네가 몸을 웅크리곤 옆으로 돌려 피하자 표정을 한껏 굳히곤 너를 차갑게 내려다보는) 다섯 대를 감해 열 대라고 했습니다. 분명 왕자께서 제게 매를 버텨보겠다 하지 않으셨습니까. (네 바지 매듭을 손으로 풀며 너를 바라보는) 직접 내리세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글쓴이에게
(단호한 손길로 바지 매듭 푸는 너에 눈물 쏟아내며 바지춤 쥐어잡고 고개 흔드는) 흑, 안 됩니다, 바지는, 흐으, 바지는 안 돼요. 잘 버티겠습니다, 정말이에요... 남은 매는 정말, 흐윽...! (욱신거리는 엉덩이에 차마 손 대지도 못 하고 네게 사정하며 덜덜 떠는 손으로 매듭 어설프게 묶으려 하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제게 사정하며 덜덜 떠는 손으로 매듭을 어설프게 묶으려 하자 네 손을 치워내곤 제 손으로 네 옷을 벗겨내는) 치욕스러움을 면치 못 할 거라고 일렀습니다. 바로 서세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글쓴이에게
(순식간에 내려간 바지에 안절부절 못 하다 훌쩍거리며 상의 밑자락 잡고 억지로 끌어내리는) 흐윽, 용서해주세요... 제발, 흐읍,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할게요, 더 이상은, 흐, 싫습니다... (온통 눈물범벅 된 얼굴 마구 흔들다 훤히 드러난 엉덩이에 손 뻗어 가리곤 매와 너 번갈아가며 바라보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저도 더 이상은 싫습니다. (네 말을 제대로 듣지도 않곤 네 손을 제 한 손으로 잡아 더 호되게 매를 내려치는) 이렇게까지 치욕을 맛보셔야 합니까, 왕자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글쓴이에게
(네게 손 단단히 잡힌 채 상체 마구 버둥거리다 이내 다시 시작된 매질에 눈물 뚝뚝 흘리며 용서 비는) 아흑, 아, 읍! 잘못했습니다, 아으, 그만, 좀...! 아픕니다, 읏, 정말이에요! 흐읍, 실망 안 시킬 테니 그만, 으, 흑...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네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매질을 하다 정해진 대수가 채워지자 매를 내려놓고 눈물을 펑팡 쏟는 너를 쳐다보는) 옷 갖춰 입으세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글쓴이에게
(어느새 멈춘 매질에도 몸 웅크린 채 좀처럼 움직이지 못 하고 화끈거리는 엉덩이만 매만지다 네 말에 허겁지겁 바지 끌어올리는) 흐윽, 감사합니다, 흑...!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매질이 끝났음에도 몸을 웅크려 매를 맞은 엉덩이만 매만지다 허겁지겁 바지를 끌어올리는 모습에 한숨을 쉬곤 네 옷매무새를 고쳐주는) 그렇게 성급해서야 되겠습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글쓴이에게
(바지 입혀주는 너에 흠칫 놀라 몸 뒤로 뺐다가 이내 몰려우는 서러움에 입 비죽거리며 네 팔뚝 잡은 채 고개 푹 숙이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제 손길에 흠칫 놀라 몸을 뒤로 빼다가도 서러운지 입을 비죽대며 제 팔뚝을 잡은 채 고개를 푹 숙이자 네 턱을 들어올려 네 눈가를 엄지로 쓸어주는) 눈물 마를 새가 없겠습니다, 왕자님.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글쓴이에게
이게, 흐읏, 누구 때문인데요... (볼에 닿는 네 손에 눈 잘게 깜빡거리다 팔 네 허리에 감고 품에 파고들어 작은 목소리로 웅얼거리는) 이제 다 혼난 거 맞아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왕자님 때문 아닙니까. 매질하고 싶지 않아도 제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행실을 바로 하세요. (제 품에 파고들자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글쓴이에게
이번에는 정말 어쩔 수 없었단 말입니다. 안 그러고 싶었는데... (입술 잘근잘근 깨물다 다시금 느껴지는 엉덩이 아픔에 울상 짓는) 이따 약 발라주셔야 합니다. 내일 어쩌면 좋아요. 승마 수업 열심히 안 들으면 또 행실 바르게 하라고 혼내실 거면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그건 선생님께 미리 일러두겠습니다. (네가 울상을 짓자 네 옷 위로 엉덩이를 살살 문지르는) 엄살이 심하십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글쓴이에게
안 됩니다, 이렇게 혼난 걸 동네방네 소문내시려고...! (엉덩이 살살 문지르는 네 손에 낑낑거리며 움찔거리다 입 불퉁하게 내미는) 그리고 엄살이 아니고, 흐읏, 진짜 아파서 이러는 거예요... 매 휘두르는 연습만 하시는 것도 아니고, 매번 이렇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4에게
왕자님께 하도 매질을 하다 보니 이렇게 됐나 봅니다. 매번 왕자께서 잘못을 저지르시니. (네 엉덩이를 주무르며 입꼬리를 올리는) 하긴 제게 엉덩이를 내보이곤 매질을 당한 걸 아시면 우습겠습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글쓴이에게
(네 손에 꽉 들어차 주물러지는 엉덩이에 허리 마구 뒤틀다 네 품에서 벗어나는) 아앗, 손 좀...! 아프다니까 쓰다듬어주시지는 못 할망정 왜 자꾸 주물러요. 그리고 그, 엉덩이... 내보였다는 말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비밀이에요. 어기면 그땐 내가 호되게 혼낼 테니까 어서 약속해요. (새끼손가락 뻗어 네게 내밀곤 다른 쪽 손으로 아직 엉덩이에 올려진 네 손 떼내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5에게
(어쩔 수 없이 새끼손가락을 걸어 약속을 하곤 픽 웃는) 어차피 왕자께서 내일 승마 수업을 받으시려면 약을 발라야 할 텐데요. 제게 다시 엉덩이를 보이셔야 합니다. (매를 정리하며 입을 여는) 그리고 오늘은 다섯 대나 감했으니 다음에 또 제게 매질을 당하실 땐 다섯 대까지 포함하셔야 될 겁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글쓴이에게
침실에 불 다 끄고 들일 거예요. 아까는 어쩔 수 없었지만 약 바를 땐 절대 안 됩니다. (고개 단호하게 흔들다 네 말에 눈 크게 든 채 매 정리하는 네 손에서 후다닥 매 빼앗아 안고는) 그런 게 어딨습니까. 그냥 감해주셔야죠. 오늘 잘못한 걸로 다음번까지 혼나는 건 어느 나라 법인데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6에게
침실에 불을 끄면 어디에 매 자국이 난 줄 알고 약을 바릅니까. 그럼 여러 경호원을 불러들여 빨개진 엉덩이를 볼 수 있게 조명을 두라고 할 겁니다. (매를 빼앗아 안고 말하는 너에 아무렇지 않은 듯 말하는) 내일 승마 수업이 있으시기에 봐 드림 것이지, 그냥 감해드린 게 아닌데요. 다음번까지 혼이 나기 싫으시면 다시 엉덩이를 내세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글쓴이에게
아까는 그런 말씀 안 하셨잖아요. 왜 이제 와서... (등 뒤로 매 감추곤 뒤로 한걸음 물러나는) 다음번에도 싫고, 다시 엉덩이 대는 것도 싫습니다. 없던 걸로 해주세요. 다시는 안 그런다고 약속도 했으니 봐주셔야 해요. 안 그러면 저만 아는 곳에 매 숨길 겁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7에게
(등 뒤로 매를 감추며 말하자 픽 웃곤 몸을 돌리는) 그러십시오. 더 아픈 매야 많습니다. 승마 선생님께 오늘 왕자께서 엉덩이를 내보이기 끼지 하며 호되게 혼났으니 승마 수업을 미뤄야겠다고 전해야겠습니다. 잠이 드시기 전 발라야 할 약도 제가 아닌 경호원께 해드리라고 전하고요. 매를 완전히 감했으니 말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글쓴이에게
진짜 못 되셨습니다. 아무리 제가 잘못 했다고 해도 그런 처사는 너무... (얼굴 온통 붉게 달아올라 발만 동동 구르다 매 다시 네게 쥐여주는) 승마 선생님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다 비밀로 해주셔야 한다고 약속까지 해놓고서는 정말 왜 이러십니까. 정말 다섯 대를 마저 맞아야 잘못을 용서해 주시는 거면 이따 약 바르기 전에 손으로 때려주세요. 매는 정말 못 견디겠단 말이에요. 이 매 말고 다른 매들은 제가 어떻게든 찾아내서 다 없앨 겁니다. 이것도 무시무시한데 더 아픈 매면... (끔찍하다는 듯 울상 짓곤 손 엉덩이에 올려 살살 문지르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8에게
(제 말에 얼굴이 온통 붉게 달아올라 매를 다시 제게 쥐여주자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는) 귀여우십니다. 뭐가 그렇게 부끄러우십니까.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일일 겁니다, 아마도요. (네가 울상 지으며 손을 엉덩이에 올리는 모습을 보곤 웃는) 비밀로 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까지 원하시면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글쓴이에게
어떻게 아무렇지가 않습니까. 한 나라의 왕자가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고 매를 맞았다는데... (머리 쓰다듬으며 웃어 보이는 너에 작은 목소리로 불만 표하다 네 손에 들린 매 흘끔 바라보는) 그래서 결국 다섯 대는 감해주시지 않는 겁니까...? 비밀 지켜주는 대가로 제 엉덩이를 다시 치실 거예요? 내일 마구 날뛰는 말에 올라탈 제 엉덩이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9에게
그러게 왜 잘못을 저지르셨습니까. 매를 맞는 건 이따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얌전히 구신다면요. (네 바지를 쳐다보며 말하는) 왕자 엉덩이라고 다른 게 있습니까. 다들 아무렇지 않아 할 겁니다. 왕자님만 혼이 나는 게 아닌데요.

8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글쓴이에게
엉덩이를 맞았다는 사실보다 매번 잘못을 저질러서 혼나는 게 더 부끄러운 거라는 것쯤은 저도 압니다... 그래서 비밀로 하고 싶은 거고요. (시무룩한 표정으로 네 품에 파고들어 애원하는) 앞으로 정말 얌전히 굴겠습니다. 이따 약 발라줄 때도 신음 소리 한 번 안 낼 테니 다섯 대에 대해서는 한 번만 더 생각해주세요.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에게
(시무룩한 표정으로 제 품에 파고들어 애원하듯 말하자 네 볼을 쓸어만지는) 그렇게 혼이 나기가 싫습니까. (네 엉덩이를 살살 서어만지는) 다섯 대쯤이야 견딜 수 있지 않겠습니까?

8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0
6: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
4:4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
4: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
3: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1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1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
2: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8
2:5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4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2:4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4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4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
2: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8
2: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7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