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수몰지구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보고 싶었다고 말하려다가 있는 힘껏 돌을 던지고 돌아오는 마음이 있다 159개월 전위/아래글보고 싶었다고 말하려다가 있는 힘껏 돌을 던지고 돌아오는 마음이 있다 159개월 전현재글 상반기 69개월 전어떤 종류의 슬픔은 물기 없이 단단해서, 어떤 칼로도 연마되지 않는 원석(原石)과 같다1년 전최근에 읽은 것들과 평점...... 그리고 세 줄 평?1년 전그리하여 나의 가장 첫 번째 기억은 새까만 밤하늘과 빛나는 별들과, 별들만큼이나 반짝이던 코가 뭉툭한 코뿔소의 눈이었다 11년 전이것은 결국 로봇의 이야기다 무기생명에 대한 내 개인적인 헌사며 곧이곧대로 기계생명을 향한 찬가다 사물에 깃든 모든 생명에 바치는 경애다 12년 전그러므로 '이해를 받았다'라고 느끼는 순간은 흔히 찾아오지 않는 행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2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