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32화 · 6일 전최신 글최신글 그대들은 농으로라도 회사에 불 지르고 싶다는 말씀 하지 마시고 목숨 아끼십쇼 341시간 전위/아래글점심 시간에 거의 절박에 가까운 마음으로 맹렬히 독서하는 내성적 이상주의자와 친구가 되고 싶다9개월 전연민이 말라가는 것을 자력으로 멈출 수 없다 그럴 때 옆에서 펀치 갈기며 '야, 그냥 무조건 용서해. 입 닥치고 사랑해 버려. 너도 잘한 것 하나 없어. 알잖아? 도망치지 마! 비겁해!'라고 외쳐 줄 그런 친구가 간절히 필요하다 듣기 좋은 말 같은 건 필요 없어 누가 뭐라고 해도 모든 인간은 자기애 광인이잖아 그러니까 나에게는 도끼 같은 친구가 필요해 19개월 전'그럴 수 없다는 것 아는데, 정말 그럴 수 없다는 걸 너무 잘 아는데, 우리 그냥 영원히 이 영화관에 있자. 다른 사람이 내쫓아도 우리 여기에서 한 걸음도 나가지 말자. 우리 그냥 죽을 때까지 여기에서 살자.'라고 말하면 아무것도 묻고 따지지 않고 '그래.'라고 대답하는 친구를 갈망한다 110개월 전「남에게 평가받는 순간의 스릴에 중독되지 말고 사랑한다면 마음을 던지란 말이야. 하나뿐인 심장을 상대방에게 바치란 말이야 멍청아.」 이런 말 편하게 할 수 있는 친구 사이 원합니다...... 310개월 전거의 언제나 자기 서사에 취해 있되 자기 연민은 달에 하루 정도만 내비치는 염세적 휴머니스트형 낭만가와 10 년 이상의 장기 우정을 야금야금 키워갈 생각으로 사담톡 게시판을 방문함10개월 전현재글 뒤라스 『부영사』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10개월 전퇴근하고 좀비처럼 책상 앞에 앉아 아무것도 못 하고 있으면 팔짱 낀 채로 옆에서 잠시 지켜보다가 고개 살살 내저으면서 노트북으로 <바닐라 스카이> 재생하는 그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210개월 전なんとか現代社会に適応することはできましたが、本性まで改造することは不可能でした。 何とか生きていくことは自明ですが、心からある対象を愛する能力を完全に失ったという感覚は到底頭から消えませんね。 人生に対する貫禄がつくほど、文明嫌悪と人間不信が心臓にしっかりと凝り固まるだけです。 110개월 전정신이 모조리 뭉개졌을 때마다 J-POP에서 튀어나온 세피아톤 만능 마법 소녀를 찾는 건 내 잘못이 아니야 이건 시대의 민낯이야 퇴행하는 심장을 줘 불가능하다면 411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1개월 전불가사의한 세계 속에서 너를 사랑하기나 나를 사랑하기는 너무나 쉽다고 그런데 나는 때때로 도저히 삶을 사랑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고 그런 말을 쉽게 꺼낼 수 있는 관계가 필요하다11개월 전공지사항🎗️모두, 잘 가 그리고 언제나 어서 와 681개월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1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8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1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8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