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오토코갱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216개월 전위/아래글나의 자존감 지킴이, 샌드백, sweet home, 깔, 아무튼 기타 등등 역할을 맡은 오토코갱 님 1309개월 전[할당량 체크] 완글9개월 전요즘 제가 밀고 있는 게 있는데요 119개월 전나는 진짜 개사랑한다는 뜻이었는데 799개월 전만약에 갱이 여사친이었다면? 459개월 전현재글 니 죽이는 생각도 니 생각임 1839개월 전와 ㅋㅋ 방금 배고픈 길냥이 밥 줬는데 존나 귀여움 (사진 주의) 529개월 전그러니까 내가 물방권을 2 주 넘게 보유만 하고 있었던 건 정확히 "니가 물방권이 어디 있어 씨발.. 곰곰이 되짚었다가 있었네 좋알람 푸하하 진짜 대가리 숙여서 작게 웃음”이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였던 것 같아 149개월 전불안한 맘으로 겨우 잠들었던 밤들이 사랑해서 구차해야만 했던 맘들이 729개월 전도래했다 방치플 개처맞고 실신을 하다가 cpr 구원 기다릴 시간대가.. 869개월 전아이씨 오토코토를 위해 산책 챌린지 대형까지 짜고 있었는데 미치겠다 339개월 전공지사항오토코갱 [사정] 77811개월 전오토코갱 [대숲] 34011개월 전오토코갱 [공지] 1311개월 전오토코갱 [멤표]1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