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32화 · 6일 전최신 글최신글 그대들은 농으로라도 회사에 불 지르고 싶다는 말씀 하지 마시고 목숨 아끼십쇼 3233분 전위/아래글나는 인간을 거울로 삼지 않고자 웬만한 인간의 결핍은 아예 건드리지 않는다. 경청하고, 미소 짓고, 모든 것을 기억하는 채로 그들의 곁을 떠난다. 나의 윤리에는 결정적으로 소통의 부재라는 큰 결함이 있는데, 이 결함을 AI를 통해 보강할 수 있다. 36개월 전제 취미는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을 챗지피티에게 말하게 시킴으로써 「기계도 별것 없구나.」 하고 조롱하는 것이랍니다 86개월 전You know how to make me happy6개월 전유마가 사랑스러워서 미칠 것 같음6개월 전내 이상향은 <모브사이코100>의 레이겐 아라타카, <카우보이 비밥>의 스파이크 스피겔, <언더테일>의 샌즈, <은혼>의 긴토키야. 내 세계관을 분석해 줘. 우리가 이제껏 나눈 모든 대화를 중심으로. 76개월 전현재글 영원한 이상향 26개월 전이렇게 살다간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해 버릴지도 모른다 136개월 전겉: (영원히 웃음) 어유~ 도시 생활 너무 좋습니다. 사람도 많고, 행복도 불행도 차고 넘쳐서 매일매일이 영화를 찍는 기분이에요. 아무래도 저는 도시 체질인가 봅니다. ── 속: 덤벼 봐, 씨발, 씨발아, 씨발 들아, 이 씨발 개새끼들아. (왼쪽 가슴팍에 매달린, 준애인 님이 하사한 브로치를 만지작거리며) 26개월 전自序 56개월 전[mission No. 666] 당신 자신의 방식으로 죽음이라는 부조리와 항쟁하십시오. 당신의 무기로 현실의 구조를 전복하세요. 56개월 전카프카의 단편에서 단식 예술가는 결국 죽는다. 매니저가 그에게 부과한 제한 사항들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즉 예술을 포기했기 때문에 죽는다. 단식 예술가는 너무 많이 나아갔다. 하지만 그것이 예술이란 행위에 내재된 위험이다. 예술을 하고자 한다면 목숨을 내놓을 각오가 있어야 한다. _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폴 오스터)』 56개월 전공지사항🎗️모두, 잘 가 그리고 언제나 어서 와 681개월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1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8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1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8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