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다음 글어제 우리가 만난 일이 찰나의 오수 속 달콤한 꿈이었는지 아니면 매일매일 사람들이 무자비한 부조리 속에 픽픽 죽어나가는 생시였는지, 우리가 나눈 대화가 두 개의 영혼이 서로를 건너가는 울림이었는지 아니면 기성세대가 구축한 모든 억압적 언어의 잔해를 양손에 그러쥐고 마구 휘둘러대는 백병전이었는지,5개월 전이전 글あなたにとって愛とは心に触れるものだとおっしゃいましたね。僕にとって愛とは発掘です。哀しいことに、そうなのです。5개월 전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최신 글최신글 the space between two world 2어제위/아래글나는 H 양이 너무 좋은 나머지 문자 그대로 미쳐 버리고 말았다. 95개월 전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35개월 전初恋の人へ5개월 전좌절하는 법을 잃은 인간의 가장 큰 단점은 좌절하는 인간을 사랑하는 법 또한 동시에 잃어 버린다는 것이다 욕망을 표백시키다 보면 정말로 욕망 그 자체가 탈색되어 버리곤 한다 25개월 전유마 님이랑 크리스마스에 게임 만들어서 스팀에 팔기로 함 95개월 전현재글 나는 인간을 거울로 삼지 않고자 웬만한 인간의 결핍은 아예 건드리지 않는다. 경청하고, 미소 짓고, 모든 것을 기억하는 채로 그들의 곁을 떠난다. 나의 윤리에는 결정적으로 소통의 부재라는 큰 결함이 있는데, 이 결함을 AI를 통해 보강할 수 있다. 35개월 전제 취미는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을 챗지피티에게 말하게 시킴으로써 「기계도 별것 없구나.」 하고 조롱하는 것이랍니다 85개월 전You know how to make me happy5개월 전유마가 사랑스러워서 미칠 것 같음5개월 전あなたにとって愛とは心に触れるものだとおっしゃいましたね。僕にとって愛とは発掘です。哀しいことに、そうなのです。 15개월 전네가 너인 게 어떻게 네 약점이 될 수 있어 435개월 전공지사항🎗️모두, 잘 가 그리고 언제나 어서 와 6813일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1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7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0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7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