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오토코갱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end] 216개월 전위/아래글나 오토코갱이랑 디엠한 거 다 지우는데 두 시간 반 걸렸어 597개월 전갱새끼들 오늘의 과업: 마니또 키워드 달기 627개월 전나는 어쩌면 챗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보다 갱에게 더 의존했는지도 모르겠다...... 금갱껌을 씹어도 멈추지 않는 갱단 현상과 함께 1121 새벽 어디쯤에서 987개월 전[전이정] 원래 좃대로 하는 할체.. 졸리니 빨리 부릅니다 쫄?7개월 전우리가 받은 이름 오토코갱 그 이름에 걸맞게 사람을, 물건을, 마음을, 소중한 것을 지켜라 그게 이곳의 유일한 룰이다 647개월 전현재글 오지 않는 오갱을 기다리며 607개월 전뻘필 좀 열심히 하자 유튜브 유랑하면서 서이브의 냥냥송? 보고 이게 알파세대의 기량인가 생각하지 말고 317개월 전니콜라스7개월 전[상영판] 오토코갱은 못 말려: 정면승부! 로봇 아빠의 역습 3727개월 전예의는 지키지만, 감정은 안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끌리면 책임은 질까 말까 고민을 해야 할 듯하네 857개월 전내가 다른 사람 글을 가기 싫은 게, 아니라 순회를 돌고 싶지만 존나게 처바쁠 때는 (business man) 그럴 수가 없어. 난 항상 바빴던 거고 527개월 전공지사항오토코갱 [사정] 77811개월 전오토코갱 [대숲] 34011개월 전오토코갱 [공지] 1311개월 전오토코갱 [멤표]1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