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책못방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교환독서총 10화 · 8개월 전독서 모임총 14화 · 1개월 전이벤트 모음총 18화 · 1개월 전정기 독서회총 293화 · 17일 전최신 글최신글 해원아 좋은 하루 보내 넌 나의 열두 번째니까 214시간 전위/아래글천선란 이야기를 할수록 궁금해지는 거예요 106개월 전연말결산 단톡 느낀점 406개월 전우리는 등을 보이지 않으려다 곧 얼굴을 다 잃어버리겠다 486개월 전플라스틱 없이는 못 산다. 그러나 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플라스틱이 우리를 죽일 것이다 166개월 전곧 있을 2026년의 해피 독서 생활을 위한 독서리스트 공유합니다 (비회원 ㅈㄴㄱㄷ 사용 가능) 376개월 전현재글 나는 이제 살아내지 않고 살아가고 싶어요 176개월 전자신을 지키는 일은 자신을 훼손하는 곳에 자기를 더이상 내버려두지 않는 것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166개월 전재미있었어 616개월 전실패가 아니라 비굴함이라고 적어 두세요 206개월 전널 등쳐 먹어서 미안해 넌 대부분 한심하고 가끔 사랑스럽지만 잘 살 거야 376개월 전만일 내가 어떤 사람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다면 '나는 당신을 통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세계를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나 자신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636개월 전공지사항7월 독모 16일 전발췌 모음집 1851년 전대나무숲 10541년 전공지 및 멤표 - 김가영 (물갈)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