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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고독은 언젠가 나를 지키는 방패가 되어 주고 긴장은 실수를 막는 방어막이 되어 줄 것이다 19
4시간 전(약간의 ㅌㄹㄱㅈㅇ) 아직 소설의 제목을 붙이지 않았다. 소설이라고 불러야 할지, 이 글이라고 불러야 할지, 이 미친, 이라고 불러야 할지. 나는 이제 너를 모르겠어 21
6시간 전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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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