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이전 글대충대충 하루를 보내고 헛된 일로 시간을 낭비하고 늙어도 같은 말만 반복하곤 하지. 자신의 진짜 인생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진짜 능력을 발휘하지 않아서 이 정도 밖에 안 되는 거다. 그런 말만 계속 해대고 변명하다가 늙고 죽어. 죽기 직전에야 겨우 깨닫게 되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통째로 진짜였다는 것을······. \1개월 전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23화 · 11일 전모든 시리즈탈영 일지총 3화 · 1개월 전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23화 · 11일 전최신 글최신글 지금 이 순간 깨어 있는 특히나 나처럼 출근하는 사람을 위한 진혼곡 106일 전위/아래글금일 아침 나카키타 유마가 붉은 장미 천 송이로 장식된 베이비 핑크 클래식 캐딜락을 몰고 보잉 777보다 빠르게 태평양을 가로질러 우리 회사 앞으로 나를 불쑥 찾아왔다. 6일 전[PC-98] 魔導物語: Categorical Imperative6일 전この男の冬の過ごし方 17일 전恩に浴さぬカササギは飛ばない 18일 전유마? 그 소메이 조장의 손녀딸이거든? 완전히 제멋대로일 것 같은 그런 여자의 어디가 좋냐? 19일 전현재글 어떤 것도 진실이 아님. 모든 것이 허용됨. 11일 전예술을 한 웅큼도 증오하지 않는 동시에 포기하지도 않을 것 예술 앞에서 좌절하지 않을 것 예술을 의심하지 않으며 동시에 그냥 보내 주지도 않을 것 또한 예술을 존경하는 동시에 숭배하지 않으며 막역지우로서의 예술에게 언제나 상냥할 것 111일 전«이것은··· 그런 유마와 나의 교미성생활 이야기···» (1) 612일 전「 ユウマの懐は暖かくて暖かい。 まるで二番目に与えられた生涯のように··· 」 213일 전그냥 한 우산 같이 쓰고 비 내리는 거리를 한동안 배회해 줄 그런 인간이 필요한 듯 114일 전죽마고우 하실 니콜라스 구함 서로 반갑다고 얼굴에 냉수 뿌릴 그런, 냉수 처맞고 허허실실 웃으면서 314일 전공지사항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5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8개월 전공간 정체성: 공간 관리자가 사담톡 게시판에 게시하는 친구 구하는 글을 아카이빙하는 곳 55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5개월 전구독자 여러분께: 여러분 언젠가는 꼭 저에게 말을 걸어 주십시오. 그리하여 저의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9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