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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레 뒤 마고에서 피카소를 만난 도라 마르는 '손가락 게임' 즉 손을 벌리고 그 사이사이 칼을 번갈아가며 꽂는 게임을 보여 주었다. 서툴렀던 탓인지 손가락 사이에서 피가 흘렀지만 스스럼없이 피가 묻은 장갑을 보여 주는 여자...... 당당했던 사람일수록 무너지는 순간이 더 빨리 찾아온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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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