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글쓴이와 댓글을 작성한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영화관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28화 · 10일 전최신 글최신글 공지2일 전위/아래글💬 [유우시 → 유마] : AI의 이단적 기계 프롤레타리아화의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겠지만 아직까지 파시즘, 탄소 자본주의와 결탁하지 않았거나 동맹 맺기를 거부한 빅테크 기업은 발견하지 못 했어요 그러니까 챗지피티랑 제미나이(내가 가입한 LLM—대규모 언어 모델— AI 프로그램의 전부) 탈퇴할게요 719일 전쾌, 안정감, 소속감, 인정이나 자아실현을 막론하고 자본으로 삶의 거의 모든 순간을 통제 당하기 위해 법적·심적 과로(이하 육체적·정신적 노동의 성립을 위한 모든 과도한 사회적·문화적·제도적 노력)에 시달리는 비참하고 풍요로우며 추한 동시에 아름다운 모든 현대인들을 위한 세레나데 619일 전글 자주 올려서 죄송합니다 스크린에서 내려가기 전에 꼭 보셨으면 하는 독립 다큐멘터리가 있습니다 <오, 발렌타인(2025)>: "하청 노동자도 인간이다! 사람답게 살고 싶다!" 820일 전극장판 토쿠노는 못말려: 바퀴를 부르는 영광의 쓰레기 로드 (오늘 대청소하다 바퀴벌레 한 마리 잡음 독일 바퀴임 다행히 ㅎ) 621일 전나라는 인간의 수많은 결함을 한 문장으로 축약하면 다음과 같은데, 그것은 내가 키치를 병적으로 혐오한다는 것이다. 그 사실을 장황하게 수식하고 싶지도 않다. 간단히 말해, 세계를 선과 악의 대립이 아닌 선과 키치의 대립으로 이해해 온 인간이라는 것이, 내가 이제껏 가져 왔고 지금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갖게 될 모든 참사의 본원임에 틀림없다. 322일 전현재글 그냥 사랑해 4124일 전퇴근하고 저녁 먹자마자 지쳐 잠들어서 쪽잠 자다 방금 일어났고 지금부터 출근 전까지 공통체 및 커먼즈 책 독파해 주마 자본주의를 향한 분노 증오 질투는 나의 힘 1725일 전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유료 기사(프리미엄 기사) 중에 궁금한 기사가 있다면 이 필명 아무 글에나 댓글 남겨 주세요 캡쳐해서 링크 보내 드립니다 626일 전동시대. 이 시대가 생성해대는 공포감으로 인해 새벽 3 시에 깨어나 5 시까지 책 읽다 잠들었고, 그 결과 오늘 오전 10 시에 일어났다. 당장 상사에게 죄송하다고 전화 드린 후, 지금 택시 타고 회사로 날아가는 길인데 아무래도 조만간 트럼프 피격을 진행해야 할 것 같다. 내가 사형 선고 받으면, 여기 구독자 24 명. 너희들은 면회 와 줄 거라고 믿는다. 2926일 전유우시: 오오, 유우마, 내가 너의 오른 날개가 되어 줄게······. 227일 전너는 혁명가를 좋아하지 그건 종말을 두려워한다는 증거야 329일 전공지사항🎗️모두, 잘 가 그리고 언제나 어서 와 6810일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1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7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0개월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7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