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할렐야루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이벤트 모음총 2화 · 4일 전최신 글최신글 이제야 안정을 얻은 것 같고 좀 그래 2616분 전위/아래글귤에 붙은 건 귤락 니한테 붙은 건 나락 보내 줄게 극락 내가 줄 수 있는 건 쾌락 난 치킨을 먹지 젓가락 12616일 전[4/11 단톡 공지] 23:00 랜짠 + 문답 2416일 전귤에 붙은 건 귤락 나한테 붙은 건 나락 23816일 전등대도 나침반도 없이 완전히 길을 잃은 것처럼 막막하고, 내가나아가기 위한어떤 이정표도 없을 때우리는 과연 어떻게 인생 목적지를 찾아야 될까? 가장 현실적으로 난국을 헤쳐 가는 방법은 '아주 작은 목표'를 세우는것이다 1616일 전야루 보고 싶다 너 때문에 매일 여기 와 5716일 전현재글 셔터 열어요 14416일 전할렐야루 30에게 기싱꿍꼬또 그래서 깨또 답답글2026/4/09 3:33:49 5216일 전그래 나는 잘못된 길로 빠지고 있어 그래 나는 어제보다 못하고 있어 그런데 네가 하나 모르는 것이 있어 너의 사랑들은 나를 따라오고 있어 내가 정답이고 네가 하는 건 모든 게 삐뚤어졌어 네가 하는 건 다 틀렸고 이래서 저래서 너는 못됐어 oh bastards 혀를 찼어 나는 그럴수록 너를 밟고 멀리 날아갈 거야 bastards 어쩔 수 없어 내 기질은 못 6616일 전전원 글 작성 완료 216일 전너희는 두더지 함부로 만지지 마라 내 아는 지인분 평소에 철인 삼종 경기도 자주 출전하시고 메달도 따 오셨는데 같이 시골 내려갔다가 밭에서 두더지 발견함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렸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대로 순식간에 하뿌글로 할당량 채우시더라 1516일 전자기 전까지 적당히 빠르게 보자 9916일 전공지사항[할렐야루] 공지21일 전[할렐야루] 멤표 121일 전[할렐야루] 사정 10021일 전[할렐야루] 대숲 1922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