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UbuWeb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32화 · 1개월 전최신 글최신글 小言、開始。9시간 전위/아래글따라서 불편함을 견디는 일은 성숙의 지표에 가깝다. 내가 아끼는 콘텐츠, 신뢰하는 인물, 익숙하게 소비해온 웃음을 질문의 대상으로 놓을 수 있는가. 그 가능성이 닫힐 때, 감수성은 이미 조롱의 토대 위에 서 있다. 타자를 관리하려는 욕망, 안락함을 지키기 위해 시선을 제한하는 태도. 두 방식은 서로 닮아 있다. 102개월 전'CU 화물노동자 참변'에 노동부 "노란봉투법 따른 교섭문제 아니다” | 노동부 "원·하청 교섭 문제 넘어선 상황” | 화물차주 노동자성 두고 노동계와 입장 엇갈려 112개월 전2016년 '문단 내 성폭력' 미투 운동 당시 시인 박진성씨의 성폭력 피해 사실을 폭로한 김현진씨가 28살의 나이로 17일 숨졌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의 법률대리인이었던 이은의 변호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짧았지만 빛나고 뜨거웠던 98년생 김현진님의 작별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개월 전완곡법 전부 들어낸 필명 관리자 토쿠노 유우시 본인의 내면 세계 및 사고 패턴과 언동 양상 92개월 전[속보] CU 원청교섭 집회서 화물연대 1명 사망…사쪽 2.5t 탑차에 치여 2명 부상…"화물차가 조합원 밟고 지나가” 32개월 전현재글 4월 20일은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입니다 242개월 전ㅊㅎㅈㅇ 그러니까 이것은 아주 오래된 이야기 72개월 전비 내리는 어느 날 공중전화 부스 안에서 12개월 전날 흐리면 슬 룸펜 기질 올라온다2개월 전일기 자주 쓰고 살아라 얘들아 42개월 전내가 삶에 시간과 여유와 돈이 썩어나서 관록과 경험과 재능이 풍부한 든놈 난놈 된놈이라서 누구보다 무관심을 정당화하는 데 도가 튼 인간이라서 타자에게 다정하려고 이를 악물고 노력하고 배려하려고 기를 쓰고 예의를 잃지 않으려고 발악하는 게 아니라는 걸 너희만은 꼭 알아 주길 바란다 42개월 전공지사항[T.Y.에 따른 수난] 해충 구제업자 토쿠노 S. 버로스의 도그마 26 ── 디지털 수기는 댓글로 이어집니다. 201개월 전🎗️모두, 잘 가 그리고 언제나 어서 와 682개월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3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년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9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