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UbuWeb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32화 · 1개월 전최신 글최신글 小言、開始。3시간 전위/아래글'배용준 씨가 멤변 했다' 이건 큰일 나는 거죠. '이병헌 씨가 멤변 했다' 이래야 이슈가 되는 거지. 제가 멤변 한 게 뭐... "근데?" 이런 거죠. 우리 집에서나 좀 이슈 됐었어요, 비호감이라고. 282개월 전필요한 것은 자본에 대한 반작용이 아니라 자본에 필적하는 보편성을 가진 새로운 기획입니다. 신자유주의가 1968년 이후 노동계급의 욕망—포드주의적 루틴으로부터의 해방에 대한 욕망—을 흡수함으로써 승리했다면, 새로운 좌파는 신자유주의가 만들어냈지만 충족시키지 못한 욕망 위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2개월 전저들이 말하는 국민 중에 너와 나는 간데 없고 저들의 계획 속에 너와 나의 미랜 없지 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되어야 해 오늘 우리가 사는 이곳이 더 아름다울 수 있게 12개월 전그러나 2026년, 우리들 꿈의 오합지졸들이 제아무리 집중 사격을 가해도 현실은 요지부동이었다. 우리의 총알은 언제나 절망만으로 만들어진 것이었으므로······ 102개월 전[안내] 열사정신 계승! 원청교섭·모든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 세계노동절대회 지역 일정 최종 공지2개월 전현재글 싸워2개월 전the space between two world 22개월 전아름다운 영혼들이 너무 빨리 떠나 버리기 쉬운 시대야 122개월 전공지 12개월 전나와 비슷한 문제의식을 품고 있되 서로의 그 무엇도 바꾸려고 하지 않는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다 82개월 전따라서 불편함을 견디는 일은 성숙의 지표에 가깝다. 내가 아끼는 콘텐츠, 신뢰하는 인물, 익숙하게 소비해온 웃음을 질문의 대상으로 놓을 수 있는가. 그 가능성이 닫힐 때, 감수성은 이미 조롱의 토대 위에 서 있다. 타자를 관리하려는 욕망, 안락함을 지키기 위해 시선을 제한하는 태도. 두 방식은 서로 닮아 있다. 102개월 전공지사항[T.Y.에 따른 수난] 해충 구제업자 토쿠노 S. 버로스의 도그마 26 ── 디지털 수기는 댓글로 이어집니다. 201개월 전🎗️모두, 잘 가 그리고 언제나 어서 와 682개월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3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년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9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