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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어쩌면 구름과 물이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노를 잡는 것조차 귀찮은 바다 위를 언제 흘러왔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하얀 돛이 구름인지 물인지 분간하기도 어려운 경계에서 떠돌다가, 끝내는 그 돛이 어디서 자신을 구름이나 물과 구별해야 할지 스스로 고민하는 곳, 그런 아득한 곳으로 떠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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