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UbuWeb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32화 · 1개월 전최신 글최신글 내 여동생은 나를 능가할 정도로 연락 확인에 박한 아이니까 나로서는 이곳에 공개적으로 잔소리를 할 수밖에 없어지는 거다 이해하지? 그러니까 잘 새겨들어8시간 전위/아래글결혼 생활은 인내와 신뢰로 이루어진 순도 100% 의리의 방어성이다··· 21개월 전그 순간 저는 느닷없는 확신을 얻게 되었어요. 그리스도교는 무엇보다 노예들의 종교라는 것, 노예들은 거기 동조할 수밖에 없으며 나 역시 그들 가운데 하나라는 것을요. 11개월 전노예처럼 평생 남을 위해 일만 하시고 여전히 스스로 희생하실 줄밖에 모르는 어머니를 뒀기 때문에 그녀를 보면 감사함이나 존경심을 아득히 초월해 매순간 절정의 죄책감을 느낀다··· 외로워도 외롭다고 한평생 말씀하실 줄 모르던 그녀가 조금이라도 외로워 보이면 그냥 너무나 죄송해서 지금 당장 죽고 싶어진다 11개월 전본인은 극도의 비관주의자이기 때문에 어딘가에 고백조차 못 할 악덕이 마음에 들어차서 죄스러운 망상을 탐하기 시작하면 이 편집적 사고에 며칠 밤을 새울 정도로 시달리기에 사랑을 회복하고 사고를 도덕적인 방향으로 우회할 수 있을 때까지 그분에게 계속 통회 기도를 올리고 성가를 부르며 회개해야 한다···1개월 전하느님의 종이 되더라도 내가 믿는 것을 추구하며 사는 한 금연도 불가능하고 죽고 싶은 마음에도 변함없겠구나 31개월 전현재글 귀가하면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를 재독할 것 21개월 전낭시적 조만수의 혹은 조만수적 낭시의 관능 21개월 전포오레와 롬브로 단 로 레이어링의 크나큰 축복! 여호와 우리 주께서 금년 5월 14일 ROSE DAY를 기념해 미천한 삼촌에게 오늘부터 월말까지 FULL 야근이라는 은혜와 다음 주부터 FULL 주출이라는 보배를 베푸셨다 드높은 그분의 거룩한 부르심 아래 죄인 토쿠노 겸허히 궁물 받는다 151개월 전관료주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3) 11개월 전1개월 전언젠가 한번 Y와 갈등했을 적에 그는 나에게 '(당신이) 가르치듯 말해서 기분이 좋지 않아요.'라고 말했는데 정확히 그때 이 사람과 결혼하겠노라 다짐했다 21개월 전공지사항[T.Y.에 따른 수난] 해충 구제업자 토쿠노 S. 버로스의 도그마 26 ── 디지털 수기는 댓글로 이어집니다. 201개월 전🎗️모두, 잘 가 그리고 언제나 어서 와 682개월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3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년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9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