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UbuWeb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코페르니쿠스적 혁명기記, «相互扶助»총 32화 · 1개월 전최신 글최신글 내 여동생은 나를 능가할 정도로 연락 확인에 박한 아이니까 나로서는 이곳에 공개적으로 잔소리를 할 수밖에 없어지는 거다 이해하지? 그러니까 잘 새겨들어7시간 전위/아래글여러분의 독서 생활을 응원합니다 51개월 전탐미주의에 대해 내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 왔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이렇게 우리의 감수성을 훼손할 수준의 격무에 시달리는 시기에 우리 자신의 소중한 야만성을 잊지 않기 위해 복용하는 상비약으로서요 웃음 ······ 31개월 전그대들은 농으로라도 회사에 불 지르고 싶다는 말씀 하지 마시고 목숨 아끼십쇼 341개월 전오늘 아침 이번 지선에서 보수 정당 출마 후보를 선출할 것을 은근히 종용하시던 어머니께 당선 확률이 희박하더라도 O당을 뽑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가시화해야 하기 때문에 O당을 뽑겠노라 말씀 드렸더니, 당신께서 젊은 날의 자부심과 절망감이 뒤섞인 미묘한 표정을 낯에 띄우신 채 한쪽 입꼬리를 말아 올리며 말씀하셨다. "그래. 그게 좌파지." 21개월 전사실 사랑과 관련된 로망이 있는데 그것은 ··· 연애는 주로 연상이랑만 하다가 결혼은 연하와 하는 것이다 실제로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 (!) 21개월 전현재글 유우시 잊지 마 너는 유마 놓치면 좆되는 거다··· 11개월 전결혼 생활은 인내와 신뢰로 이루어진 순도 100% 의리의 방어성이다··· 21개월 전그 순간 저는 느닷없는 확신을 얻게 되었어요. 그리스도교는 무엇보다 노예들의 종교라는 것, 노예들은 거기 동조할 수밖에 없으며 나 역시 그들 가운데 하나라는 것을요. 11개월 전노예처럼 평생 남을 위해 일만 하시고 여전히 스스로 희생하실 줄밖에 모르는 어머니를 뒀기 때문에 그녀를 보면 감사함이나 존경심을 아득히 초월해 매순간 절정의 죄책감을 느낀다··· 외로워도 외롭다고 한평생 말씀하실 줄 모르던 그녀가 조금이라도 외로워 보이면 그냥 너무나 죄송해서 지금 당장 죽고 싶어진다 11개월 전본인은 극도의 비관주의자이기 때문에 어딘가에 고백조차 못 할 악덕이 마음에 들어차서 죄스러운 망상을 탐하기 시작하면 이 편집적 사고에 며칠 밤을 새울 정도로 시달리기에 사랑을 회복하고 사고를 도덕적인 방향으로 우회할 수 있을 때까지 그분에게 계속 통회 기도를 올리고 성가를 부르며 회개해야 한다···1개월 전하느님의 종이 되더라도 내가 믿는 것을 추구하며 사는 한 금연도 불가능하고 죽고 싶은 마음에도 변함없겠구나 31개월 전공지사항[T.Y.에 따른 수난] 해충 구제업자 토쿠노 S. 버로스의 도그마 26 ── 디지털 수기는 댓글로 이어집니다. 201개월 전🎗️모두, 잘 가 그리고 언제나 어서 와 682개월 전*필독* 탈성장 코뮤니즘: 자본주의조차 코뮤니즘 없이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제로에서 시작하는 자본론[사이토 고헤이] 』) 143개월 전공간 관리자의 세계관: 아나키즘은 '좌절한 좌파 사회주의 실존들의 낭만적인 혁명에의 열정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들의 자기-파괴적인 모험'도 아니다. 71년 전공간 방명록: ㅈㄴㄱㄷ 환영 모든 글에 자유롭게 댓글 남기셔도 좋아요 459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