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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522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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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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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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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하늘이. 융. 오이현이. 잉잉이. 배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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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린이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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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날은 좋네, 미세먼지가 문제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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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어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

(재채기와 자꾸 흐르는 콧물에 훌쩍거리는 데도 콧물이 흘러내리자 부엌에서 물을 마시던 네게 아장아장 걸어가 네 다리를 끌어안는) 혀아, 혀니, 킁, 자꾸 콧무리, 킁, 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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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콧물이가 나와? (물 마시고서 내려다보다 안아들어 물 마시게하고 티슈 뽑아 코에 대주며) 흥, 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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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네가 저를 안아들자 네가 먹여주는 물을 마시고는 코에 댄 티슈에 흥 하고 코를 풀어도 시원하기는 커녕 더 막히는 것 같아 울상을 짓는) 안니야, 혀니 흥 안 할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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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흥 안 할 거야? (티슈 버리고 고쳐 안고서 방으로 가며) 가서 코 흥 안 하게 하고 올까? 현이 지금 입으로 숨 쉬네, 코로 안 쉬고. 힘들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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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네가 저를 안고 옷이 있는 방으로 가자 네가 병원이라고 하진 않았지만 병을 고쳐주는 곳이 병원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네 품에서 나오려고 버둥거리는) 시러, 혀니 안 가. 혀니 아야 안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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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현이 가야돼. 안 그럼 현이 힘들어, (고쳐 안고 마주보며) 어허. 이놈 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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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네가 버둥거리는 저를 고쳐 안으며 무서운 표정을 짓자 더 싫은 듯 버둥거리는) 시러, 킁, 병워니 안 가. 혀니 병원이 안 갈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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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병원 가면 형아가 곰젤리랑 초코쿠키 사줄게. (고쳐 안고 볼 콕콕 찌르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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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제가 좋아하는 간식들을 나열하며 저를 달래는 너에 움찔하지만 병원에 가면 무조건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생각에 고개를 젓는) 으으응, 되써. 안 머거도 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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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현이 오늘 아니면 못 먹는데, (고민하다 고개 젓자 웃고는 볼 부비며) 마마가 알면 이놈, 하실 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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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네가 제 볼을 부비며 엄마가 알면 이놈 할 거라는 말에 파르르 떨고는 축 쳐진 눈을 하고 너를 올려다보는) 그래두, 혀니 주사 실탄 마리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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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주사 안 맞아요. 걱정마, (귀여워 웃곤 옷 갈아입히며) 우리 폴리 옷 입고 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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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징짜루...? (네가 그렇다며 제 잠옷을 벗기고 폴리가 그려진 티셔츠를 꺼내자 다시 밝아져 고개를 마구 끄덕이는) 응, 혀니 폴리 입을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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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로. (픽 웃고 옷 갈아입히며) 폴리 입고 얼른 갔다오자. 오면서 우리 젤리 살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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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옷을 다 갈아입고는 네 품에 안겨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으응, 초코쿠키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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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초코 쿠키도. (토닥이곤 저도 옷 갈아입고 안고서 집 나서며) 갑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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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밖으로 나오니 더 콧물이 나오고 재채기가 심해져 낑낑거리며 네 옷에 콧물이 묻는 지도 모르고 네 품에 파고드는) 으으, 혀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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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형아 옷에 코 다 묻히네, (픽 웃고 고쳐 안고서 주머니에서 티슈 꺼내 닦고 코 닦아주며 막아줌) 얼른 가자,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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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네가 주머니에서 티슈를 꺼내 제 코와 네 옷을 닦고는 발걸음을 빨리 하자 코를 막음에도 흘러내리는 콧물에 훌쩍거리며 근처 병원으로 들어오니 역시나 무서움이 가득한 병원이라 네 품에 더 파고드는) 혀아, 징짜루 혀니 주사 안 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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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진짜로 안 하지. (접수하고 기다리면서 고쳐 안고 티비 보게하며) 폴리 한다. 현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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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네가 폴리가 한다며 티비를 가리키자 고개를 돌려 티비를 보는데 간호사가 제게 와 열을 재야 한다고 하며 가만히 잘 있으면 사탕을 준다고 해 사탕에 정신이 팔려 가만히 있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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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사탕 쥔채로 티비에 고정된 모습에 귀여워 웃곤 열도 조금 있다고 하자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차례 기다림) 우와, 타요 어디 가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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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으응, 타요, 타요 칭구 지베 가! (너와 티비를 보며 얘기를 하다보니 제 차례가 왔는 지 저를 부르는 간호사에 사탕을 꼭 쥐고 네 품에 안겨 진료실로 오자 네가 주사를 맞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긴장이 돼 네 품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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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래? 현이 잘 아네. (볼 만져주고 같이 보다 차례 오자 들어서는데 제 옷 붙잡는 백현이에 웃곤 앉아 진료 받으며) 알러지인 거 같은데, 감기도 겹친 거 같아요. 주사는 싫다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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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의사선생님이 네 말을 듣고 저를 진료하곤 난감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보이다 어쩔 수 없는 지 약만 처방해준다는 말에 화색이 돌아 베싯 웃는) 혀아, 혀니 주사 안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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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주사 안 해. (볼 부비고 인사하고 나서며) 대신 코 이거 해야돼. (간호사가 안내해주자 가서 앉아 백현이 하는 거 지켜보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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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네 말에 어리둥절해 하다 한 의자에 앉히고는 이상한 도구를 제 코에 넣어 콧물을 없애주자 신기해 하며 다 끝났다는 말에 저를 안고 일어나는 네 목을 끌어안는) 우와, 싱기해! 혀니 콧무리 업써져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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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렇네? 현이 좋겠다, (안고서 뽀뽀해대며 병원비 내고 처방전 받고서 약국으로 가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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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약국에 도착해 약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폴리가 그려진 데일밴드 통이 보여 그걸 가리키는) 어, 혀아, 폴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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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폴리 밴드네. 현이 아야했을 때 붙이는 거. (폴리는 다 눈에 들어오는지 가리키며 하는 말에 웃고는) 현이 갖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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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네가 웃으며 갖고 싶냐고 묻자 베시시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응, 혀니 폴리 밴드. 혀아 아야할 때 부쳐 주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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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아야할 때? 형아는 아야 안 하는데? (귀여워 웃으면서 보다 백현이 이름 부르자 밴드도 하나 집어 같이 계산하며) 현이 약 잘 먹을 수 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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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알약을 삼키지 못하는 저에 가루약이 가득 보이지만 폴리 밴드를 갖게 된 게 좋은 듯 고개를 끄덕이는) 응! 혀니 잘 머글 수 이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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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별이 왔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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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별이 안녕,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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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네! 형아는 잘 지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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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나도 뭐. 그럭저럭? 완전 여름 같아요. 더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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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별이도 더워서 반팔 입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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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2에게
진짜, 그래야겠다. 아픈 곳은 없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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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어른찬열에게
네!! 4월에 감기 한 번 걸리고 이젠 안 아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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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4에게
튼튼하네, 먼지 조심하고. 마스크 잘 하고 다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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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어른찬열에게
네! 형아는 쉬는 날인데 뭐 할 거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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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5에게
글쎄요, 어디 놀러갔다와볼까 생각중이에요. 부모님이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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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어른찬열에게
우오... 별이는 집에 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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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7에게
집에 콕 좋지, 아무것도 안 해도 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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