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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전체글ll조회 513

 

고딩 

바쁘냐 

 

[찬열] 야 | 인스티즈

 

 

 

 

 

 

 

 

 

옆집아저씨 

_ 민석이네 애기 돌보게 된 나  

 

 

 

 

 

 

 

 

 

 

베이스 

너랑나랑은 띠동갑 

연인사이 

 

노멀 / 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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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이 곳에선 연예인/모델/축구선수 상황/역할톡만 가능합니다, 일반 사담/연애/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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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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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카톡하다가 상황가나 ; 사람이없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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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나가야겠다 바이이이이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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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니
남는게 시간인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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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애기
볼 줄 아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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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왠 애기
..
아저씨
애기 낳았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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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

미안
숨긴애기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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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죽을래
ㅡㅡ
이 아저씨가
ㅡ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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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7에게
...

심각해
빨리 애기 좀
어떻게해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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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야_에게
왜요
애기우는 소리들린다
아저씨네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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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1에게

빨리
와 봐
살려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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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야_에게
나 씻어야돼는데
배고픈거 아니에요?
애기 분유는 줬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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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4에게
몰라
왜 이래
(눈물)
그냥 와
빨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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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야_에게
나 양치만하고
일단 애기 좀 안아줘요
바닥에 두고 보고있지말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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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8에게
못안겠어
부러질거같아
얼른얼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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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야_에게
애기는 유리가 아니예요
우렁차네 애기우는거
남자애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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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3에게
우렁찬
여자애야
얼른
자기야
살려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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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야_에게
민석아저씨 딸?
진짜 귀엽겠다
가고싶어
갈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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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5에게
어서와
환영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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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야_에게
아저씨가 쩔쩔매는거
오랜만이라서..
음..
애를 생각하면 가야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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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9에게
빨리
(눈물)
자기야
해달라는거
다 해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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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야_에게

알았어요

(문 두드리다 안나오자 초인종누르는) 열어요, 셋셀때동안 안나와봐요. 나 갈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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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1에게
(거실에 이불 깔고 누워서 우는애기 달래다가 초인종 소리 듣고 현관문으로 뛰어가 문열어 주고는 너 보고 볼에 마구 뽀뽀하며) 자기야 사랑해. 빨리 빨리. 쟤 좀 어떻게 해줘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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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야_에게
(갑작스런 태도에 놀라서 너를보다 우는애기보고 너 옆을 지나가며 익숙하게 애기안는) 오구오구. 아저씨 애기 밥 안줬지. 분유타와요 애기 먹이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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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4에게
(애기 안아드는 널 보고있다가 애기가방에서 분유와 젖병을 꺼내서 멍 하니 들고는) 배고파서 그렇게 우는거야? 내가 어떻게 알아들어 그걸. 근데 자기야 나 이거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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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야_에게
(위로 올려다보며 째려보는) 민석아저씨는 왜 아저씨한테 애를 맡긴거래. 애기 안고있어봐요, 분유타서 올테니까. (애기 너에게안겨주고 부엌으로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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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8에게
(애기 어정쩡하게 받아 안고서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서있다가 부엌으로 다가가는) 아 진짜 민석이형은 왜 나한테 맡겼어. 뭘 믿고. 근데 너 그런것도 할 줄 알아? 너 숨겨놓은 애있는거 아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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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야_에게
(젖병흔들며 발로 툭툭치는) 내 나이가 몇인데. 조카들 내가 다 키웠다니까요. 애기 진짜 민석아저씨 똑 닮았다. 까꿍! 아 웃는거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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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0에게
(너한테 맞은 정강이에 쭈구려 앉았다가 다시 일어나 너에게 애기 보여주다가 웃는 애기보며) 웃는거 보니까 똑같다. 니 싫어하나. 나 있을땐 웃지도 않더니. 볼살도 똑같다. 야 우리도 빨리 애기낳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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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야_에게
(애기 받아안아서 젖병물려서 먹이는) 못하는 말이없어요. 누가 낳아준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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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4에게
왜 어차피 결혼할거잖아. 얼른 낳아서 빨리 결혼하지 뭐. 요즘은 혼수를 애기로 가져가잖아. ( 너 옆에 앉아 장난스럽게 옆구리 쿡쿡 찌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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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야_에게
싫은데요? 나는 혼전순결지킬거라서. 혼수는 무슨, 충분히 도둑놈 소리 듣는데, 완전 도둑되겠네 이아저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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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7에게
그래. 미안 도둑놈이라서. 혼전순결 지켜줄게. (입술삐죽이며 너 째려보다가 우유먹는 애기 쳐다보다가 볼 쿡쿡 찌르며) 아 귀여워.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얼마나 예쁘냐. 근데 너 왜이렇게 능숙하냐 고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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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야_에게
(네볼에 뽀뽀하고 웃는) 안알려줄거야. 진짜 귀엽다. 애기 갖고싶긴하다. 아저씨도 애기 갖고싶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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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0에게
응. 아들은 별로 질투날거 같거든. 나 닮은 딸 낳고 싶어. 엄청 예뻐서 연예인 시켜야겠다. 근데 왜 안알려줘. 설마. (실실 웃으며 얘기하다가 너 째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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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야_에게
설마 뭐요. 내가 이나이에 숨겨둠애가 있을거같아요? 봉사활동에서 배우고 동생들 키운거죠 뭐. 아저씬 애 왜이리 못돌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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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1에게
나? 나는 뭐. 나 잘 봐. 근데 얘만 유별나게 날 싫어하는거야. 잘봐 진짜야. 그렇게 쳐다보지마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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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야_에게
(애기 등 토닥이며 눈 가늘게뜨고 쳐다보는)아닌거 같은데..거짓말치지마세요. 아저씨 진짜 애기안고있는 것부터 이상하드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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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4에게
그건 내 손이 뻣뻣해서 그런거야. 진짜야. 나 애기 잘본다니까? 나중에 결혼해봐. 그럼 알지. (눈 가늘게 뜨고 바라보는 너에게 뽀뽀해주며) 그렇게보지 말라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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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야_에게
애 못보기만해봐요. 애데리고 도망갈꺼니까.(안고 볼에 뽀뽀하는) 진짜 민석아저씨 똑닮았다. 너무귀여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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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7에게
그니까. 점점 닮은거 같아. 우리애기는 진짜 나 닮아야 할 텐데. (장난스럽게 너 쳐다보다가 고개를 젓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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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야_에게
아저씨 애기 안낳아 줄거예요. 진짜 안낳라 줄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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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9에게
아 왜. 나 닮으면 좋은거잖아. 너 닮으면 더 좋고 ? 그러면서 낳을 거 다 알거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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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야_에게
낳는사람 마음이거든요? 애기보니까 진짜 낳고싶다. 아저씨랑 똑같은 아들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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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1에게
아니 아들말고 딸 . 아들은 질투 날 거 같아. 딸 낳으면 진짜 잘 해줄 자신 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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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야_에게
싫은데, 나는 아들. 아저씨랑 똑같이생긴 애기가 엄마엄마하면 진짜 애만 보고 살 자신있을거 같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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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3에게
에이 , 내 얼굴 보고 살면 되잖아. 너 아들 낳으면 나 밥도 안주고 아들이랑 놀아주기만 할 거 같아서 안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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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야_에게
나는 애기낳으면 진짜 잘키울건데, 아저씨랑 언제 결혼하지? 한 사년뒤에 할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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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5에게
너 졸업하면 바로 데려갈껀데 ? 애기는 허니문 베이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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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야_에게
아저씨 우리오빠가 엄청 밉게보는거 알고있어요? 아빠랑 엄마는 아저씨 좋아하는데, 오빠가 그래요. 오빠나 설득해요 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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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7에게
오빠? 아 , 그렇네 . 같이 술이나 먹을까 이러면서 친해지는거지 뭐. 어쩐지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인사하는데 표정이. 무서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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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야_에게
쫌 친해져봐요. 막 아저씨 만나러 갈때마다 붙잡는단 말이야. (애기 토닥이다 자는거 보고) 아저씨 애기 잔다. 자는거 맞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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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9에게
아 이제 오빠를 노려야하는건가. (나름 심각하게 말하다가 너 말에 애기 쳐다보고 작게 웃고는) 응 자네. 귀엽다 침대에 눕혀야하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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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야_에게
(눕히려하자 눈뜨고 칭얼이는 아이 안으며 토닥이는) 계속 안고있어야되나? 아저씨가 안아볼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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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2에게
내가 안으면 더 우는거 아냐 ? (조심스럽게 안아들고는 가만히 있으니까 잠드는 애기보고) 잠든다. 엄청 졸리나 보네.내려놔 볼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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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야_에게
(고개 끄덕이자 내려놓는데 안우는) 안운다! 잘때 진짜 이쁘다. 민석아저씨 언제온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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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5에게
오늘 저녁에 온다고 했어. 얼른 오라고 해야겠다. 진짜 너 없었으면 큰일날 뻔 했어. (애기옆에 그대로 누워버리며) 힘들어 어떻게 키우냐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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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야_에게
(네옆에 앉아서 머리 쓰다듬어주는) 그러니까 애는 천천히 생각해요. 알았죠? 아저씨 혼자 얼마나 쩔쩔맸으면 이렇게 힘들어해..으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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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7에게
앞으로 나한테 맡기지 말라고 해야겠어. 진짜 아빠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 나이만 많지 아직은 아닌가봐 ( 너 보고 푸스스 웃으며 입술 내미는) 수고했으니까 뽀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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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야_에게
(뽀뽀해주곤 웃으며 머리만져주는) 도와줄게요. 미리 아빠연습하고 좋은데요? 내가 애낳기전에 능숙해져야지, 우리아저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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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8에게
넌 엄청 잘 하는데 ? 너한테 내가 배워야겠다. 결혼하면 너 도와줘야 되잖아 .혹시 몰라 쌍둥이라도 낳으면 어쩌려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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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크롱.
네 바쁜데요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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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
안바쁘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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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들킴?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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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안바쁘다고
말해
빨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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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안 바빠요ㅋㅋ
근데 왜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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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3에게

애기좋아하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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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야_에게
좋아하는데
웬 애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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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8에게
애기랑
놀고싶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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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야_에게
놀기 싫다고 해도
놀게 할 거 같은데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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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3에게
얼른
놀아
애 우는소리
안들리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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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야_에게
들리는데
그게 아저씨네
집이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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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9에게

빨리
자기야
살려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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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야_에게
이럴 때만
자기래
근데 갑자기
웬 애기?
설마ㅏ...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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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4에게
...
와서
말해줄게
빨리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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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야_에게
뉘예뉘예
문열어요
아저ㅣ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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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7에게
( 우는 애기 어정쩡하게 안아들고 현관문 열어주고 울상을 짓는) 너 애기 잘 보냐? 빨리 얘 좀 어떻게 해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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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야_에게
(능숙하게 애기 안고) 헐 애기 진짜 귀엽다
근데 누구 애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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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2에게
(능숙하게 애기 안는 너 보고 웃으며) 오 고딩. 좀 할 줄 아는데. 누구 애기 같아? 얼굴 봐 봐. 누구랑 닮았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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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야_에게
(애기 달래며) 헐 민석 아저씨?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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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5에게
아 뭐야. 내 애기라고 뻥치려고 했는데. (너 뒤로가 애기 얼굴보면서 볼살 건드리는) 진짜 똑같지. 볼살도 똑같아. 귀여운데 왜이렇게 울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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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야_에게
아저씨 애기 밥 줬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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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9에게
밥? 아니. 지금 밥 먹을 시간인가? 무슨 가방주고갔어. 거기에 밥 있나? (애기가방 가지러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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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야_에게
(애기 침대에 눕히고 분유 타러 가는) 아저씨 잠깐만 기다려요!
이거 만들고 올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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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3에게
(너 나가자 울려는 애기보고 토닥토닥 해주며) 야, 이거 봐. 또 울려한다니까. 나만 보면 울어. 얼른 얼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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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야_에게
아저씨가 마음에
안 드나 봐
(물 온도 확인하고 젖병 주고는) 아저씨 애기 먹여보ㅓ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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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8에게
(젖병 받아들고 애기 입에 넣어주며 우유먹는 애기 바라보다가) 힘 완전 쎄. 잘 먹는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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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니요 딱히
근데 왜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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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애기
알지
응애응애 애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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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애기?
응 알죠
애기는 왜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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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애기가
울면
어떡해야돼?
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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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안아서 달래야죠
애기랑 같이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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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6에게

...
숨겨둔
애가
날 찾아왔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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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야_에게
애기 불쌍해서 어떡해
어쩌다가 아저씨같은 아빠한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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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6에게
자기야
얼른 와서
애 좀 봐줘
(눈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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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야_에게
아저씨 애긴데
아저씨가 돌봐야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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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1에게
우리가
키워야지
얼른 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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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야_에게
알겠어요
애기 울리지말고
잘 돌보고 있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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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6에게

알아서
열고 들어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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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홍초

고딩
비지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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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뻥치지마
안바쁘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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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누워있느라
바빠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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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일어나
시간이 몇신데
안바쁜거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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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ㅋㅋㅋㅋ
근데 왜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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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5에게
우리집
컴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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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야_에게
왜요
시룸
두려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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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9에게

애기
좋아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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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야_에게

애기
사랑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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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2에게
애기 보여줄게
우리애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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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야_에게
아저씨
딸?
아들?
언제 낳았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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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7에게
숨겨둔자식
얼른 와
보여줄게
아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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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야_에게

갑니다
5분만요 세수만 하고 갈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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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2에게
문못여니까
너가 열고들어와
비번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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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야_에게
알겠슴다

( 톡을 보낸 후 대충 씻고 거울 한 번 본 뒤 도어락 풀고 들어가면서 애기부터 찾는 ) 애기야 - , 아들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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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0에게
(침대에 우는애기 눕혀놓고 어쩔 줄 몰라하다가 너 목소리 듣고 뛰쳐나가너 손 잡고 안방으로 끌고 들어가며) 삘리 , 니 아들 좀 어떻게 해봐. 애가 계속 울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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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야_에게
( 침대에 올라가 앉아 우는 아기를 꽤 능숙하게 안아들고는 애 엄마처럼 살살 달래며 ) 밥 먹였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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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6에게
아니. 뭘 할 줄 알아야 먹이지. 아 왜 나한테 맡겨가지고. 뭘 믿고 나한테 맡겼지? 무슨 가방은 주고 가긴 했어. (민석이가 주고간 애기가방 뒤지며 분유들고 들어오며) 이거야? 밥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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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야_에게
얘 민석이 아저씨 애기죠. ( 아기 손에 검지 손가락 대고 살살 흔들다가 네 말에 들고있는 분유 보고는 웃으며 ) 응, 그거 맞아요. 분유. ( 침대에 조심스럽게 눕힌 뒤 너한테서 분유 가져오며 ) 애기 보고 있어요, 이거 타올게. 젖병 가방에 있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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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1에게
응. 가방안에 엄청 많던데. (부엌으로 가는 너 보고 웃다가 가방에서 딸랑이 꺼내서 애기한테 흔들어주며 놀아주다가 어정쩡하게 안아들고 너에게 가는) 오 , 여보 애 키워봤나봐. 왜이렇게 잘해? 민석이형 애기인간 어떻게 알았어? 하긴, 너무 똑같이 생겨서 딱 봐도 알겠다. 근데 얘는 왜 나만보면 울려고그러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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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야_에게
( 젖병 양손으로 잡아 비비다가 손등에 살짝 떨어트려서 온도 확인하고는 ) 이모 늦둥이 많이 봐주고 그랬어요, 완전 리틀 민석이야 귀여워. 아저씨가 마음에 안드나보죠 뭐. ( 활짝 웃으면서 젖병 너에게 건네며 ) 자, 먹여봐요 이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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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6에게
(능숙하게 분유 타는 너 보고 신기하게 쳐다보다가 젖병 받아들고는 가만히 서있다가 거실로 가 앉은 다음 이상한 자세로 애기한테 젖병 물리는) 이렇게 던가? 아 저번에 봤는데. 어떻게 하던거. 이렇게 먹이는거 맞아? 울지마 애기야 제발. 또 울려그래. 이것 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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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야_에게
( 이리저리 자세 바꾸는 너 보고 실실 웃다가 ) 안 도와줄 건데, 팔꿈치로 머리 감싸고 팔로 애기 등 받쳐주고 ( 제 말에 열심히 자세를 고치는 너 보며 점점 소리내면서 웃으며 엄한 목소리 내는 ) 병은 45도 각도로, 응 그렇게. 옳지 잘하네 -

/ 애기 보는법 하나도 몰라서 찾고 왔어요 ㅋㅋ ; 늦어서 미안미안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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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2에게
/ㅋㅋㅋㅋㅋㅋ귀여워 괜춘


(어정쩡하게 그대로 멈춰서 우유먹이며 널 바라보며 찡찡대는 말투로) 야 팔 뿌러질거 같아. 이게 뭐야 이거 맞아? 이러고 다 먹을 때 까지 기다리라고? 아 , 애기야 너 엄청 배고팠구나. 젖병 빠는 힘이 장난이 아니야. 자기야 얘 봐. 벌써 반이나 줄었어. (그대로 고개숙여 애기 우유먹는모습 이리저리 쳐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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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야_에게
와, 우리 아저씨 진짜 아빠 같아. ( 서서 흐뭇하게 쳐다보다가 네 옆에 앉아서는 같이 잘 먹는 아기를 구경하며 ) 진짜 예쁘다. 인형같아, 그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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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5에게
응. 우리도 빨리 애기 만들자 자기야. 얘도 이렇게 예쁜데 우리애기는 얼마나 예쁘겠어. (방심하고 구경하는 너 볼에 뽀뽀해주며) 우리 결혼 한거 같다. 그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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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야_에게
( 고개 여러번 끄덕이면서 절절한 표정으로 눈 마주보며) 응, 빨리 결혼하고 싶다. ( 따라 볼에 두번 뽀뽀해주고는 ) 난 딸 하나 아들 하나 낳으려구요, 그냥 그렇다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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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0에게
원한다면 더 만들지 뭐. (능글맞게 웃고는 벌써 다 먹었는지 빈 병만 빨고 있는 애기 쳐다보고 젖병 빼주며 뽀뽀해주는) 벌써 다 먹었네. 아 예뻐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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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야_에게
( 젖병 싱크대 옆에 가져다 놓고는 ) 나도, 뽀뽀 해줄래요 ( 네 품에 있던 아기 조심스럽게 안아서 볼에 왕왕 뽀뽀해주고 등 토닥여주며 트림 나오게 하면서 너 쳐다보고 ) 자기야 질문, 고딩이 예쁩니까 애기가 예쁩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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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2에게
당연한걸 물어. 애기지. (풉 하고 웃고는 트름하는 애기보고 귀엽다는 듯이 소리내서 웃으며) 우와 애기가 트름도 하냐? 신기해. 자기야 나도 질문, 애기한테 뽀뽀해줬는데 왜 나한테는 안해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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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야_에게
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게 칼처럼 대답할 필요는 없거든요? 그치 애기야 ( 너 째려보면서 아기한테 얘기하다가 네 질문에 픽 웃고는 ) 아까 해줬잖아요 ( 메롱 하고 약올리더니 휙 방으로 들어가서 침대 위에 앉아 아기 재우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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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6에게
아 뭐야. 너가 더 예뻐. 자기야 당연히 너가 더 예쁘지. 그러니까 빨리 나도 뽀뽀해. (애기 데리고 들어가는 너 따라들어가 너 옆에 앉아서는 두 손으로 너 얼굴 붙잡고 여기저기에 뽀뽀하고는) 내가 하면 되지.메롱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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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야_에게
내가 살다 살다 별것도 아닌 걸로 애기한테 질투를 다 하네 ( 고개 쭉 빼서 네 입술에 뽀뽀해주고는 ) 아, 딸 생겨서 우리 남편 딸바보 되면 어떡하지. 나는 안중에도 없는 거 아니야? 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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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0에게
음. 아니라고 대답은 못해주겠다. 딸 낳으면 진짜 딸바보 될 거같아. 해달라는거 다 해줘야지. 아들은 엄하게 키울거야. 그리고 엄마는 아빠꺼라고 교육시켜야돼. ( 나름 진지한 말투로 말하다가 씩 웃으며 너 쳐다보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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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야_에게
( 입가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네 말 듣고 있다가 ) 나 아저씨 너무 좋아, 진짜 좋은 아빠 될 것 같아요. ( 어느새 새근새근 자고있는 아기 보고는 너와 내 사이에 조심스럽게 눕히고 작은 목소리로 ) 잔다, 천사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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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3에게
(누워서 애기에게 얼굴 들이밀고 자는 모습 살펴보다가 씩 웃으며) 진짜. 진짜 예쁘다. 아 빨리 애기 낳고 싶어. 나이가 들었나봐. 애기 자니까 우리 자기 예뻐해 줘야겠네. 수고했다고. (살짝 일어나서 너 옆으로 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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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야_에게
응 예쁨받을 준비는 언제나 돼있어요, ( 옆으로 온 네게 폭 기대고는 네 손 만지작 거리며 ) 애기 언제까지 봐줘야 돼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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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6에게
오늘 저녁에 온다고 했어. 좀 일찍 오라고 해야겠다. 나 보다 애기가 더 힘들어하는거 같아 지금. (푸스스 웃고는 만지작 거리는 손 보다가 볼에 뽀뽀 해주고는) 수고했어 . 예쁘네 애기도 잘 보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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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야_에게
( 너 올려다보고 씩 웃으며 ) 시집가도 될 것 같죠? 나 진짜 일등 신붓감인 것 같아. 지금 우리 엄마한테 요리도 배우는 중이다 - . 나중에 반찬 만들어서 가져다 줄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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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9에게
진짜? 대박이네. 스무살 됬다고 철 들었어. 완전. 일등 신붓감 맞네. 얼른 데리고 가야겠다. (볼 쓰다듬어 주고는) 밥 꼬박꼬박 먹고 다닐게 그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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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야_에게
우리 아저씨 도시락도 싸주고, 아침도 매일 해먹이고, 넥타이도 매주고, 출근하기 전에 문 앞에서 뽀뽀도 해주고 그래야지. ( 팔짱끼고 꼭 안고는 ) 상상해봐요 예쁘고 어린 부인이 저렇게 해준다고. 천국이 따로 없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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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어ㅓ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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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이럴수가..밥먹는다고 국떠가지고왔더니ㅇㅅㅇ..힘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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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너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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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뭔가 불안해..
갑자기 할일이
생겼어요


/감쟈해ㅇㅅ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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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뻥치네

할 일없잖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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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야_에게
나 할일 엄청 많아요
열심히 밥먹고
간식먹고
자야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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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14에게
그거
나랑같이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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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야_에게
뭐야
난 또 뭔일 시키는줄
알았네
밥안먹었어요?
아저씨 어딘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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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0에게
집인데
나 혼자가 아니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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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야_에게
무슨소리에요
아저씨 집에
갈사람이
나말고 또 있어요?
누군데?
여잔 아니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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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25에게
...
여자야
얼른 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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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야_에게
ㅡㅡ
문열어요
열자마자 방으로
뛰어가요
딱 5초의
시간을 줄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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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0에게
내가
문을 못열어
이 여자가
나한테서
안떨어져
열고들어와
비밀번호
너 생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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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야_에게
진짜
나랑 싸우고 싶은거죠?
죽었어 둘다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 씩씩거리며 문 세게 닫고 안방 으로 들어가며) 아저씨 지금 나랑.. (애기 안고있는 너 보며) 뭐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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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38에게
(우는애기를 어정쩡하게 안아들고 토닥거리다가 너 목소리 듣고 울상지으며 다가가는) 빨리 얘 왜이래. 얼른 어떻게 해줘 봐. 애기야 그만 좀 울어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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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야_에게
ㅇ,어..? 네. (얼떨결에 우는 애기 능숙하게 안아들고 등 토닥여주는) 오구오구-. 아가야, 뚝-. 왜그래요? 저 아저씨가 막 괴롭혔어요? 언니가 때찌해줄게-. 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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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3에게
(점점 울음을 그치는 애기 째려보다가 침대에 그대로 쓰러지며) 내가 뭘 했다고. 아가 보는 눈이 없네 이렇게 잘생긴 아저씨를 몰라보고. 고딩 애기 잘 보네? 시집가도 되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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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야_에게
빨리 데리고 가던지-. 아저씨가 애달랜다고 이상한표정 지었죠? 그러니까 애가 이렇게 울지. (계속 애기 토닥이며 달래주다 침대에 눕는너 보며) 근데 누구애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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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47에게
(누워서 눈감고 있다가 일어나서 침대에 걸터앉아 턱으로 애기 가리키며) 얼굴 봐 봐. 누구애기 같은지. 사실 말 안하려고 했는데 , 내 숨겨둔 자식이야. 아 미안해 일찍 말했어야되는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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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야_에게
(더 꽉 안기는 애기 달래주다 네말에 살짝 표정 굳으며) 아저씨 애기에요?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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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2에게
(장난스럽게 실실 웃으며 대답안하고계속 턱으로 애기 가리키며) 응. 빨리 얼굴 보라니까. 진짜 똑같이 생겼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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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야_에게
(조용해진 애기 들어 얼굴보고는 입삐죽이는) 하나도 안닮았어요. 엄마 닮았나보네-. 지금이라도 다 때려치고 나가고 싶은데 애기는 잘못이없으니까 그냥 있는거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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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5에게
(너 말에 혼자 소리내서 웃다가 너에게 다가가서 애기 쳐다보며) 너 바보냐.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어? 야 , 내가 양심이 있지. 진짜 숨겨둔 애면 너한테 봐달라 하겠냐. 민석이형네 애기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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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야_에게
(내말이 끝나자 혼자 웃다가 침대에서 일어나 내쪽으로 다가와 애기볼만지며 대답하는 너 보며)씨.. 장난도 그런장난을 쳐요. 나빠 죽겠어-. (애기 쳐다보며) 민석이오빠애기에요? 애기있다는 소리 처음듣는데? 그렇네-. 누구 닮았다 생각했는데 민석오빠 닮았네. 귀여워-. (애기볼에 뽀뽀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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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59에게
아 뭐해. (눈썹 찡그리고 쳐다보다가 너 볼에 뽀뽀하며) 걔 한테 하면 나한테도 해줘야지. 공평하게. 그리고 민석이형이 나보다 나이많은데 왜 오빠야. 나도 오빠라 하던가. (입술을 삐죽이며 말하다가 애기 볼살잡고 살살 흔드며) 귀여워. 민석이형이랑 진짜 똑같아. 우리도 얼른 애기만들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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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야_에게
(질투하는 어린애처럼 칭얼거리다 내볼에 입맞추는 너 바라보고 웃으며) 진짜 누가 애고 누가 어른인지-. 이제 갓난애기한테도 질투해요? 우리아저씨 귀엽네-. (애기 볼 잡아당기며 웃는 너보곤) 민석오빠는 저번에 친해지면서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길래 그때부터 오빠라고 했는데 그리고 누가 민석이오빠를 아저씨로 봐요. 누가봐도 내떠래 처럼 생겼는데-. 아저씨는 오빠말고 자기잖아요. (애기만들자는 네 얘기에 웃으며) 졸업하자마자 애기 가지면 되지. 속도위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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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3에게
지금은 안되고? (실실 웃으며 장난스럽게 옆구리를 쿡 찌르고는 애기 쳐다보며 귀 막아주는 척 하고는) 아, 애기야 이런거 들으면 안돼. 너네 아빠한테 이르면 안된다. 아저씨 혼나. 우리애기 낳으면 진짜 예쁘고 잘생겼겠다. 그치 자기야. 근데 얘 우유먹이랬는데. 무슨 가방 주고갔어. (거실에서 애기가방 들고 들어오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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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야_에게
지금 당장이라도 만들까요? (애기귀막고는 애기한테 알아듣지도 못하는말 해주는 너 보고 웃다가 거실에서 가방 들고오는 너 보며) 아직 밥 안먹였어요? 그러니까 애기가 울지-. 밥먹을시간도 훨씬 지났을텐데-. 애기 안고 있어봐요. 금방 분유 타올게-. (애기 너에게 맡기고 가방에서 젖병이랑 분유챙겨서 주방으로 가 분유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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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6에게
(애기 어정쩡하게 안아들고 웃긴표정 지으며 놀아주며 너 따라 주방으로 가며) 얘는 진짜 나 안좋아하나봐. 내가 이렇게 놀아줘도 웃지도 않아.
근데 자기야 분유도 탈 줄 알아 ? 진짜 시집가도 되겠다. 우리애기 낳아도 될 것 같아. (분유타고 있는 너에게 얼굴만 내밀어 너 어깨에 괴고는 볼에 마구 뽀뽀하고는) 예쁘네 . 우리 결혼한 거 같다. 진짜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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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야_에게
봉사활동가서 자주해봤어요.(내볼에 입맞추는 네 행동에 분유만들면서 웃어보이며) 그니까 이렇게 어리고 이쁘고 애기도 잘돌보고 이런여자가 어디있어요. 빨리 데려가요-. 맨날 이렇게 애기 데리고 이쁘게 살게. 근데 아저씨 아빠되면 나한테 사랑못받을껄요? (다 됐는지 너에게 애기 받아들어 익숙하게 분유먹이는) 맛있어? 잘먹네-. 이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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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68에게
(우유 먹는 애기한테 얼굴 들이밀며 신기하게 쳐다보다가 고개들어 널 바라보며) 그래, 그럴 거 같아. 그래서 아들 낳기 싫다고. 나 질투 날 거 같아. 지금 얘도 이렇게 좋아하는데 우리애기 낳으면 너 맨날 애기랑 둘이 놀거아니야. 나는 뒷 전이고.(입술을 삐죽이며 투덜대다가 애기 손에손가락 쥐어주며) 힘도 쎄네. 벌써 반이나 먹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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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야_에게
그러게-. 되게 잘먹네요. 완전 귀여워. (네손가락 잡은 애기손 만지며) 난 아들이 더 좋은데. 아저씨 닮은 아들 낳고 싶다. 똑같이 생긴 남자들이 걸어오면 귀엽겠다. 리틀 박찬열-. 우리 빨리 애기낳아요. 아저씨 닮은 남자애로-. (너 올려다보며 신나서 얘기하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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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4에게
나 닮은 아들 낳아서 나랑 똑같이 하고 다닐까. 우리 아들 너무 잘 생겨서 피곤할텐데. 나처럼 (말하고는 웃긴지 풉 하고 웃고는 신나서 얘기하는 너 웃으며 쳐다보다가 입술에 뽀뽀 쪽쪽 거리며 두어번 해주는) 그렇게 좋아 ? 애기 잘 보고 애기 좋아하고 완전 여자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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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야_에게
나이제 어린애 아니라니까요? 그나저나 완전 귀엽겠다. 옷이랑 머리랑 다 세트로 맞춰서 하고 다니면-. (입맞추는 너 받아줘 똑같이 입술에 여러번 입맞춰주고 다 분유가 다 사라지자 살짝씩 등 두들겨주자 트림하는 애기거 웃으며) 귀여워, 트림하는것봐-. 이제 좀 있으면 애기 자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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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78에게
(등 두들겨주는 너 아무렇지 않게 쳐다보다가 애기 트름하는거 보고 눈 커지며 소리내서 웃는) 와 대박이다. 트름도 해? 원래 트름 하는거야? 신기해. 애기 이제 코 자야지. 그래야 아저씨가 이 언니 예뻐해 주지. (능글맞게 웃으며 너에게 어깨동무하고는 애기 볼 쓰다듬어 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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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야_에게
애기들은 먹고나서 소화잘 되게 해주려면 이렇게 해줘야돼요. 귀엽죠? (품에 안아서 애기를 향해 말하곤 볼쓰다듬는 너 보고 웃으며 살짝씩 흔들어주자 사르르 눈 감는 애기보고 웃으며) 말이 끝나기 무섭게 자네-. 아저씨가 나 좀 이뻐해주라고 애기가 잠자나봐요. (방으로 천천히 발걸음 옮겨 침대에 내려놓고 토닥여주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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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1에게
(애기 옆에 팔로 머리 받치고 누워서 같이 토닥여주다가 조심스럽게 일어나 너 옆에 앉으며 어깨동무하고는 귓속말 하며 작게 말하는) 그러게 예뻐해 주라는 건 가봐. 애기 혼자 재워도 되는건가? 여기서 떠들면 애기 깨니까 거실로 나가자. (볼에 뽀뽀해주고 일어나며 거실로 손잡고 나가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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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야_에게
(새근새근 숨소리내며 잠든 애기보다가 조심스럽게 방문닫고 나와 쇼파에 뻗는 들어누으며) 으아, 기운 빠진다. (너 바라보며)갓난애기만으로도 벅찬데 완전 큰애기까지 돌보느냐 수명이 줄어든거 같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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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84에게
(쇼파 밑에 앉아 누워있는 너 얼굴 쳐다보다가 팔과 다리 주물러주며) 수고했어 자기야. 나 너 없었으면 어후 상상도 하기 싫다. 민석이형한테 완전 혼났을껄 왜 애도 못보냐고. 얼른 결혼하려면 애기 돌보는 법도 배워야겠다. (씩 웃으며 너 손잡고 흔들다가 손등에 뽀뽀해주고는) 예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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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야_에게
(내손 끌어 손등에 입맞추는 너 바라보다 상체 일으켜 네쪽으로 다가가 입맞추고 떨어지며) 우리도 결혼하면 애기낳고 행복하겠죠? 빨리 그 행복한날이 왔으면 좋겠다. 바로 낳으면 우리 아저씨 애기한테 뺏기면 안되니까 좀 더 내가 예뻐해주다 낳을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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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90에게
알겠어요. 아저씨 돈 많이 벌고 . 좀 만 더 벌다가 준비 다 되면 낳자. 근데 애기가 아빠가 나이 많다고 싫어할까봐 걱정이야. 엄마는 엄청 젊은데. 그치 (쇼파에 앉아 옆에 앉으라고 툭툭 치며) 얼른 결혼하고 싶다 . 진짜 점점 나이드니까 하고 싶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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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야_에게
뭐 어때요-. 왠만한 젊은 남자들보다 더 잘생기고 멋진데. 안그래요? (몸일으켜 네옆에 붙어앉아 어깨에 기대며) 나도 빨리 아저씨랑 결혼하고 싶어요-. 맨날 옆집에서 마주치는거 말고 한집에서 하루종일같이 있고 싶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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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
---- 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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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삼십포!!!
12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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